간부는 신형피복이 보급되면 먼저 입어볼려고 하고 병사들은 구형피복을 전역자들에게 물려받아서라도 입을려고함 내 추측엔 간부는 제일먼저 신형피복을 착용함으로써 본인이 보급 우선순위로 받는다는 위엄을 과시할려는거 같고 병사는 남들에게 짬찌라고 무시당하기 싫어서 구형 피복을 착용함으로써 본인이 연륜을 과시하기 위함이 아닐까?
최근에 나온 병사용 활동복이 좀 못생긴것도 잇는거같음...
좆도 18개월하면서 내가 병사 때 입던 회색 활동복 다 헤진 거 입고 다니는 거 보면 기가 차다는 생각 밖에 안 듦
그냥 신형활동복이 존나불편함
둘다 보급받았는데 신형은 덥고 뻣뻣해서 영 아니었워
인정하긴 하는데 구형은 역으러 너무길엉
헐렁해서 좋았던 ㅋㅋㅋㅋㅋ
얼룩무늬 전투복에 디지털야상입고온 타소대 신병이 나한태 얼룩무늬 야상 바꿔입자고한 기억이 있음 ㅋㅋ
지들끼리 구형활동복을 짬복이라고 부르고 다니는거 앎? ㅋㅋㅋㅋ
신형은 다좋은데 까슬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