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군은 간부전역자(중위,중사)라도 다 귀찮아하고 예비역병장이랑
똑같더라. 이등병이 예비역 대위한테 경례하니까 상병 한명이
야 그냥 아저씨야 경례 하지마 이러니까 대위가 약간 슬픈 표정으로
아저씨..이라고 생활관 들어감.
별개로 야전부대에서 동원하는거 현역 입장에선 개ㅈ같았음.
폰도 못쓰고 강당에서 간이침대로 2일간 사실상 수용소 체험+ 물자사열에 사격 부사수로 ㅈ뺑이치니까 너무 힘들었음..
두번다신 하고싶지 않음 진짜.
별개로 전역복은 예비군 마크만 치는 제일 깔끔한듯.
상병 개싸가지 없게 당사자 앞에서 말하네
상병새끼 ㄹㅇ 아가리에 해머드릴 처박고 싶은데 정상이냐?
지들 존중못받으면 개지랄하는새끼들이 남한테는 못하는말이없노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간부는 주적이다라는게 병사들 생각이긴함 ㅋㅋ 예비역 대위면 사실 아저씨는 맞긴해도, 그래도 훈련 때는 대위 계급이긴하니까 상병짜리가 그런말 하면 안되긴하지
고생하심
법령에 따라 예비군으로 소집되어 훈련 중인데도 아저씨 타령하는 게 한국군 예비전력의 현 주소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