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x days in Fallujah
2009년 당시 코나미에서 배급을 하기로 예정되어 있던 Six Days in Fallujah라는 게임이 소재에 대한 논란으로 코나미한테 손절을 당하고 표류하다
개발이 취소가 되었는데 몇년전에 새로운 개발사가 입양해서 개발중인 4인 CO-OP 겜
게임 배경은 게임 제목대로 팔루자 전투를 배경으로 하는데 그 중에서도 2차 팔루자 전투가 배경으로 당시 전투에 참여했던 100명 이상의 해병/병사들의 증언과 도움을 기반으로 제작되었다고 밝히고 있고 2008년엔 28명의 이라크 민간인 (24명은 팔루자 출신) 과의 인터뷰도 진행해 게임 진행도중 이라크 민간인들의 모습과 그들을 조우할 기회도 있을거다~ 라고 공홈의 QnA에서 소개하는 중
최근에 밀리터리 FPS 유투버들 (주로 Arma, 레디 오어 낫, 타르코프쪽) 한테 선행 플레이를 제공했고 그 영상들이 올라오는 중인데 특징으론 매 플레이시마다
Procedural Architecture (절차적 건축? 일반적으로 알려진 절차적 생성 생각하면 될 듯) 을 통해 건물의 내/외부 구성이 달라지고 적의 스폰 위치등도 바뀌어서 불확실성과 리플레이 요소를 올려놓고 있음
보통 이런게 없으면 건물 외형만 보고 내부가 어떤지 바로 유추해내고 어디에 스폰하는지 계단은 어디에 있는지 몇번 플레이하면 알게 되니까 팍 죽어버리는 느낌이 있는데 괜찮아 보이는 요소
갤 주제랑은 약간 엇나가는거 같기도 한데 겜 좋아하는 사람 있으면 관심 가질까봐 함 퍼봐왔음
아래는 예의상 팔루자전투 당시 footage
https://youtu.be/0qmIyujkR1M
실제로 팔루자에 있었던 해병대출신 제이슨 릴리의 플레이영상
젠킬에서 캠코더들고다니던 양반 맞음ㅋㅋ
ㄴㅇㄱ 허뮈..
나중에 레이더스갔다가 제대하고 GRS됨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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