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저컷 얘기나와서 글올려봐
내 개인적인 의견이고 반박시 니말 다맞ㅇㅇ
레이저컷. 내구성 별로지않냐?
라고 하면 맞아.
일반 웨빙 몰리보다 약한건 사실이지.
근데. 어떤 제품이냐에따라 나뉜다고봐. 아니? 요즘나온 제품이면 문제없다생각해.
왜냐..
요즘 플레이트 캐리어의 트렌드는
프론트플랩과 백판낼의 사용과 함께 다양한 옵션이 존재하는 모듈식 이라는거지..
그래서 레이저컷 이지만 옵션류들을 이용하면 레이저컷을 단독으로 사용 하지 않을수가 있어.
Fcpc를 예로 들자면
먼저 프론트 플랩은 몰리식, 캥거루, TEAR, DOPE 정도가 있지
이 제품들은 고정방식이 다동일하고 단순해
안에있는 웨빙에 G후크를걸고 벨크로를 이용해 부착.
끝이야
프론트 플랩은 몰리식플랩을 제외하면
전혀 레이저 몰리랑 연관성이 없지.
그럼
다음 백판낼이야.
뒷부분에 결합가능 한 옵션류는 뭐 드레그 핸들, 백판낼 워터, 백판낼 더블파우치, 백판낼 뱅어 등이 있어
여기서 먼저 드레그 핸들만 몰리에 단독으로 결속해.
하지만 다른 백판낼 제품들은 지퍼+ 몰리
백판낼도 몰리를 사용하긴해 가운대 두칸정도와 하단 두칸
근데 이몰리연결부는 몰리 단독으로 모든 무게를 지탱 하는것이 아닌 지퍼에 무게가 솔리지않게 잡아주고 양옆지퍼로 연결되어있으니
가운데 뜨는 부분을 잡아주는 역활인거지
쉽게말하면 안전빵으로 몰리를 걸쳐 놓은거지..
자.
앞 뒤 다 아직 유사시 사용할 드레그핸들 제외하고는
어떤 옵션류들도 몰리에 직접적으로 결합한것은없어.
커머번드또한 몰리 결합방식이 아닌 벨크로 부착식이고
커머번드 몰리는 또 웨빙으로 되어있지
그럼 남은 건 가슴 몰리 뿐이야. ATAK(스마트폰)를 사용하지 않을 사람들과 어드민 파우치?나 고공 네비게이션 보드를 쓰는사람들 말고는 쓸일이 없을꺼고 사용한다 한들 가슴팍 몰리도 벨크로와 붙어있어서 사실상 레이저커팅된 원단 단독이 아닌 원단+벨크로에 이중결합되는거지..
그래서 난 가슴팍도 전혀 내구성에 대한 문제가 없다고 생각해
레이저컷이 내구성 약한건 맞지만.
레이저컷을 사용함으로써 줄어드는 무게와 부피. 그런 장점들을 무시하고 단점만보며 안쓸만한 방식이 아니라 생각이 들어
암튼 내구성은
제품에따라 다르고 요즘 나오는 유명브랜드의 제품들이면 크게 상
문제가 없다는걸 알려주고 싶어서..
레이저컷? 아ㅅ1발 그거 내구성 병신이야 난싫어 안씀 ㅋ
이건 아니란거지.
내개인적인 생각을 끄적여봤어
반박시 니말이 다맞다. 시발
FCPC말고 퍼스트스피어 제품쓰는 워붕이가 등판해라 - dc App
웨빙보다 약한 레이저가 뜯어질만큼 쓰기도 함? 아무리 약해도 짭아니면 왠만해서는 다 견디던데
소신발언) 웨빙몰리 덕지덕지 보다가 레이저컷 보면 게이같음. - dc App
근데 드래그 핸들이야말로 내구성이 필요한 품목 아닌가 ㅋㅋ 출시하기 전에 테스트해봤겠지만서도
그렇게 쉽게 안뜯긴다이..
레이저컷 몰리랑 무게 차이 별로 안나서 요새는 그 실효성에 의문이 좀 갑니다
내가 전하고싶은말은 결국은 레이저컷이냐 웨빙이냐의 차이는 매우적다는점... 사실 레이저컷이든 웨빙이든 요즘 플레이트 캐리어의 몰리의 사용도 가 현저히 적다는점을 말하고 싶었던 겁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