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부 준비하고 있는데
바로 부사관 4년 박는 것보다 현역으로 한 번 갔다오고 군대가 어떤지 먼저 경험해보고 나서 부사관 하는 것도 좋다는 의견을 들었음
그래서 현역 갈거면 빡세게 수색대 가려고 알아봤는데 화요일로 입영 날짜 정하면 된다더라..가장 빠른 게 10월임
사실 특부 선발 시기까지 요구되는 체력 수준을 시간 안에 내가 만들 수 있을 지부터가 확신이 안 서는데
그렇다고 다음 선발 시기까지 운동만 하자니 부모님이랑
친구 눈치가 너무 많이 보여서 현역 가서 군대 경험+안에 있는 동안 안정적으로 체력 준비하는 걸 생각하고 있는데
님들은 어떻게 생각함?
어차피 갈거면 하루라도 더 빨리 가라 시간낭비 하지 말고 그 시간동안 군대에서 힘들거 때문에 그러는게 아니라 수색대니 특공대니 의미도 없는 곳에 니 20대 청춘 투자하지 말라는거임
부사관을 빨리 가라는 게 아니라 현역 입영일자 중에서 수색이니 뭐니 신경쓰지 말고 빨리 가라는거?
아니 특부를 빨리 가라고 일반병이니 뭐니 다 뻘짓이니까 절대 가지 말고
ㅇㅋ
ㅇㅕ친 씨발아
수정함
바로가라 병사 경험 별로 쓰이지않는다
병 갔다오면 안가고싶어질걸?ㅋㅋ
ㄹㅇ 병갔다오면 생각 싹사라질껄
뽕빠지기 전에 빨리 가라
이게 ㄹㅇ 맞음 ㅋㅋㅋㅋ 병으로 가면 있던 뽕도 다 사라질거다
2년동안 시간존나아깝네를 몇번이나 되뇌일지 생각해보셈
닥 전 - dc App
간부지원 전 병으로 베타테스트 하는거 추천 - dc App
전문하사 후 단기전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