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 triple S, 또는 DSSS (Defense Sensitive Support System) 이란, CIA가 Title 50에 해당하는 기밀 작전 (covert operations) 에 DoD의 지원을 요청할 수 있도록 하는 시스템이다.
많은 사람들의 생각과는 달리 이 시스템은 양방향으로 작동하는데, 이는 DoD 또한 CIA 인원의 지원을 요청할 수 있다는 뜻이다. 이는 군 인원이 관리나 책임 매커니즘으로부터 벗어나 CIA에 파견되도록 하는 종류의 작업이 아니다.
오메가 프로그램의 초기에 JSOC은 자신들의 인원들이 CIA를 위해 어떤 일을 하고 다니는지 알고 싶어 하지도 않았지만, 그 프로그램은 매달 의회에 보고되었다.
이것들은 합법적인 작전을 위한 관료주의적 기능이지, 보고되지 않은 채로 진행되는 형사 서피코같은 휴민트 침투작전 (black bag Serpico type shit) 이 아니다.
또한 군인을 실제 CIA 신분 아래에 놓는 것을 의미하는 'sheep-dipped' 라는 표현도 약간 부적절한 표현인데, 실제로 그러한 경우는 매우 드물었다.
일반적으로 군 인원은 단순히 CIA에 파견된다. 오메가 프로그램, 빈라덴 레이드가 그 예시라고 할 수 있다.
출처는 잭 머피의 트위터 스레드로, 올 2월 초에 (지금은 감 다 뒤진) 원로 탐사보도 기자 시모어 허쉬가 '익명의 출처' 를 인용하여 노드스트림 가스관 폭발사건이 의회의 8인의 갱(CIA 활동에 대해 보고받는 8명의 상하원 정보위 위원을 의미함) 에게 보고하는 SOCOM 대신 미 해군 소속 다이버들의 작전이었다는 개소리를 자신의 서브스택에 올렸을 때 쓴 내용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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