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좋은 그린베레 영화가 나왔다.
많은 영상물들이 특수전대원들을 묘사할때 마치 마초같은 한가지 캐릭터성만 묘사하려 한다.
하지만 이 영화에서 제이크 질랜할은 그린베레 대원처럼 보이려고 억지 마초연기를 하지 않았고 그 덕분에 실제 그냥 또 다른 팀원처럼 느껴졌다.
실제 SF팀에는 별의별 성격의 사람들이 다 있다고.
헬멧은 실제로 많은 SF팀의 헬멧은 물려받은거라 죄다 이전 사용자들이 도색 떡칠해놔서 저렇게 클린한 탄색 보기 힘들다나
아프간인 납치해서 정보 캐는 장면 보고 말하길 SF는 저런거 "허가" 안되고 저건 CIA나 티어 원 애들 일이라고
근대 안한다라고 말할 순 없다면서 덧붙이길 안걸리면 알빠노?
근대 그랬다가 걸리면 좆되긴 한다고ㅋㅋ
음악이랑 다 좋다고 칭찬하지만 총격전은 아쉽다고 함, 총격전 씬에서 빗나가는 탄이 거의 없고 바로 주변에 스치는 탄에 대해 현실적으로 묘사한다면 더 긴장감 넘치는 액션씬을 만들 수 있었을꺼라고
그 부분에 있어서 론 서바이버를 예시로 언급함
이쯤에서 보는 론 서바이버 교전씬
부대마다 작전에 범위가 정해져있군요.
저 아조씨 전쟁영화에 대한 기준치가 꽤 높은데 의외로 평가가 괜찮네
역시 보급 빵빵하게 받으며 새헬멧 챙기는건 티어1이나 가능한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