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약
1주차는 국군의 군인화과정에 해당, 제식에서 포메이션을 지키지 못하는 사람은 전투중 자신의 담당을 유지할 수 없을것이고 훈련시 거친 톤의 목소리는 전투상황시 명확하고 정확하게 지시를 내릴 리더를 만들 수 있다.
1주차엔 누가 비정규군 내에서 단순히 전선을 지키는 민병대나 사실상 비정규군의 SOF인 게릴라가 될지를 선택하지 않는다. 그렇기에 모두에게 훈련은 동일하게 유지한다
모든 총은, 심지어 신병이 직접 가져온 총도 1주차엔 전부 무기고에 넣고 문서화 해야한다. 이 단계에선 모두가 같은 유니폼을 입고 사제장비는 없어야 한다.
첫날은 기본적인 보안, 의료심사, 체력평가, 초도보급품 지급, 다음날 라인업을 위한 숙제 지급은 좋은 아이디어이다.
둘째날부턴 PT가 진행되며 오전엔 조직의 구조에 대한 강의, 오후엔 기초적인 무기 이론, 안전수칙, 메뉴얼 강의가 핵심
셋째날부턴 장애물코스가 시작되며 기초적인 소부대전술, 마지막엔 단독군장 행군
넷째날은 아침 일찍부터 하루종일 사격장, 기초소총사격술(BRM) 숙달, 못해도 개인당 6시간씩, 이건 아직 기동사격의 단계가 아님을 염두, 시간이 남는다면 기초 구급법 숙달
다섯째날은 야간 기동과 야간 전투가 핵심, 정찰 패트롤 이론으로 시작하며 체력단련, OP만드는법, 독도법 이론 후 해가 지면 야간 패트롤 훈련
이후 이른 아침까지 SUT훈련 진행
몇시간 취침 뒤 여섯째날 진행, 통신에 대한 기본적인 교육, 남은 시간은 체력단련
마지막날은 장비와 총기 손질, 잠재적으로 기질이 보이는 인원들을 분대장이나 조장으로 승진
사실 총 4주중 1주차긴 한대 마지막짤에서도 언급되듯 1주차 내에서 기본적인 전투원은 만들 수 있다고
나머지 2,3,4주차에 대한 것도 올리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