좆같이 추운 12월이었나 오후에 포를 쏘기로 해서 오전부터가서 땅까고 방열해놓고 점심때가 되어서 밥먹는다고 들고온게 이거였다 앉을곳도 마땅찮아서 땅바닥에서 옹기종기 모여서 먹었는데 생각보다 맛나서 하나 더 먹을까 생각도 했었다 사실 이 이야기를 하는 이유는 지금 잠이 오지 않아서 배가 고프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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