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톨른 밸러가 이슈인 현 시점 공수를 뛰고도 오버로크하기 귀찮아서 달지 않고, 정복에 약장 한줄도 내돈주고 사본적 없이 군생활 후방 내륙대대에서 시작해서 성남, 용산에서 마무리한 꿀쟁이인데
수도병원에서 전군 모든 간부들 구경하다가
항공병과 아닌 의정, 통신 간부들 전입올때 보니 전투복에 조종사 휘장 달고있고
진료보러온 젊은 특항단 준위 조종사아저씨 공수에 조종사 윙까지 달고있는거 보고 인지부조화 온적있음
특항단 정비관인가? 물어보니 조종사는 공수 안뛴다고 하고, 항작사 간부들은 명예휘장 준다던데 ㄹㅇ임?
동그란 원에 육 쓰여져있고 날개 달린 황금 약장? 그게 조종사 휘장임? 나 교육받을때 항작사 애들한테 물보니까 그냥 항작사 소속이면 단다던디
ㄴㄴ 정비휘장이라 개소리임
금색은 정비 검은색은 조종 갈색인가 그건 관제던가 그런걸로 기억함
특항단 초반에 조종사도 공수교육 뛸수 있었다던데 그건 잘 모르겠고 그냥 특전사에서 탈출해서 항공준사관 지원한 케이스일듯
ㅇㅇ탈특전하고 항공준위 되는 케이스 왕왕 있음
정비휘장도 있고 조종사휘장도 있는데, 이순진 합참의장처럼 항공병과가 아닌데 1년 이상 근무하면 심의 태워서 명예휘장 줌.
FACT) 특항단 초창기 공수 자격 미보유자 대상 공수 교육 보냄, 혹은 탈특전 준위 많음 그외의 경우 명예항공휘장 혹은 UAV 조종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