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한테

“군생활 30년 한 장교”라고 하면
긍정적인 이미지, 애국자, 국가를 위해 힘쓴 사람이라고 떠올리는데

“장군, 고위장교”라고 하면
뭔가 모르게 비리 저지를것 같고, 똥별일 것 같은 그런
느낌적인 느낌을 많이 느끼는듯?

결국 둘은 거의 같은 말인데 말이여.

대부분 예비역들이 똥별이니 어쩌니 욕은 해대지만
구체적인 대상이 없고 구체적인 이유가 없음

그냥 계급이 높은 사람=권력자=기득권=적폐
이 공식으로만 생각하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