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이야 내가 너보다 딱 1년 빠르게 저런 루트 밟았거든? 21년 3월 입대 카투사 떨어지고 21년 4월 입대 해군 어학병 떨어졌어. 심지어 난 경기도 안양에 썸녀도 있었어서 어떻게든 험프리스나 정보사 본청으로 군대갈려고 좆지랄하던 상황이라 떨어지고 개좆같았는데 결국 전역하면 다 끝이더라. 전역하면 더 이상 병역의무에 아쉬움 느끼지말고 전역 이후에 삶에 도움되는 여러가지 활동 하면서 살아. 전역 전에는 그런 것들 계획하면서 살고. 그게 맞더라...
카투사
해군 어학병 : 씹꿀
그땐 배타면 ㅈ되는 줄 알았어.. 육군보다는 낫더라
어학병은 훈련 할때나 잠깐 낑겨서 배타지, 배에 TO가 없음
카투사는 거의 귀족도 아니고 왕족 수준임. 급이 다름
양주병원에 카투사들 보이는데 ㄹㅇ 이등병이 엄청 도도하더라. 육군 알보병 입장에선 그냥 부러웠음
카투사가 제일 좋을것 같은데? 나도 옛날에 카투사 지원했는데 추첨에서 떨어졌음(라떼는 기회가 딱 한번이었음). 영어회화도 배우고, 미국인이랑 소통하고, ACH/IOTV/M4도 다루고, 전투병과면 마음껏 군사훈련하고, 의식주도 좋으니
ㅇㅇ 그냥 육군은 솔직히 배우는 거 하나도 없고 잡일만 하다오는듯. 군대가 인생의 비는 시간이라면 카투사로 있었으면 경험이라 할만한걸 경험했을거같음
해군어학병 그거 그냥 갑판병 아니었음? 육상가면 꿀이고 함정 근무 할 때는 그냥 갑판일 한다고 들었는데
나도 딱 저런식으로 해군 어학병 신청했는데 보통 저런거 신청하는 얘들은 이태원클라쓰에서 초반 몇년동안 원양어선 타면서 개지랄한뒤에 나중에 성공하는것마냥 초반 6개월만 ㅈ뺑이치면 나머지 1년은 수도권부대에서 통역행정병 하면서 개꿀빤다는 심리임ㅋㅋㅋ
와~~ 카투사를 저버리고 육군병으로간다고 ..?;; 카투사였으면 험프리스에서 미국물 물씬느끼면서 존나 좋았을텐데;; ㅋㅋ
게이야 내가 너보다 딱 1년 빠르게 저런 루트 밟았거든? 21년 3월 입대 카투사 떨어지고 21년 4월 입대 해군 어학병 떨어졌어. 심지어 난 경기도 안양에 썸녀도 있었어서 어떻게든 험프리스나 정보사 본청으로 군대갈려고 좆지랄하던 상황이라 떨어지고 개좆같았는데 결국 전역하면 다 끝이더라. 전역하면 더 이상 병역의무에 아쉬움 느끼지말고 전역 이후에 삶에 도움되는 여러가지 활동 하면서 살아. 전역 전에는 그런 것들 계획하면서 살고. 그게 맞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