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나 남편이 소방인데 직업 얘기 할 수록 내가 뭐하고 있나 싶음

물론 소방이 쉽다는건 절대 아니고 그 분도 초임때부터 죽은 사람 많이 봐왔었음

다만 그거 감안해도 일단 사회적 인식부터가 씹넘사고 본인도 프라이드 가질 수 있는게 부럽다

봉급 얘기는 뭐 말할 것도 없고


일단 장기는 돼서 7년차 채우기까진 남은 기간이 많지만 더 할지는 자신이 없다 요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