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후배가 자기 친구 소개해주는데
내가 허리 숙여서 “안녕하세요^^” 했는데
고개만 까딱 하고 안녕하세요
뭔 ㅅㅂ 어이가 없어서 속으로 초면에 뭐 저러지 하고 넘어가려 했는데
아 제 후배 00이 친구시면 00과 맞으시죠?^^
예..뭐..
???진짜 뭐지 ㅅㅂ??? 이럼서 그렇게 끝내고
나중에 수업 끝나고 후배한테 저번에 인사드린 00씨는 뭐 초면에 예의가 너무 없더라 이랬는데
“에이 선배 꼰대네;; 주변에 어른들도 아무말도 안 하시는데 20 후반 다되가시는 형 그러면 안되죠 ㅋㅋ”
이래서 그래 어쩌면 이라는 생각도 들긴하는데
아 모르겠다;;
내가 이상한거지?
꼰대임.
쌉꼰대쥬
직장 선후배나 거래처 만나눈것도 아니고 대학에서 저정도로 인사하는걸로 예의없다 그러는거면 꼰대지
걍 부정적인 말은 하지마
왜 부정적인 말을 하지 말라는거야? 음침해져서?
그냥 거르는게 편하니까..
근데 가끔은 부정적인 말도 도움이 되잖어. 조언이 될 수도 있으니 너무 거르려 하지마셈
아 시발 나도 꼰댄가보다
담엔 그런 사람이라고 생각하고 넘어가셈 그리고 꼰대는 아닌 거 같음, 꼰대는 저렇게 말 하면 큰 소리로 화내고 싸울 거임.
계속 군대에 계시면 될듯
나도 꼰대 같다
-꼰-
나도 꼰대이지만 대학이니까 뭐 그럴수있다고 봄 직장이나 기본적인 사회생활에서 어긋나는거면 몰라도
사회 기준으로 쌉꼰대맞음 ㅋ - dc App
내기준 꼰대아니고 남이 예의차리는거만큼 나도 해야된다 싶은데 모든사람이 나만큼 해야된다고 생각하는게 꼰대긴 하다더라
꼰대긴 한데 내가 꼰댄가? 하고 물어보는거에서 상위 0.1%
적당히 넘어가라 사회에서는 하고 싶은 말 다 하고 살면 니가 이상한 놈 된다 - dc App
낯가리나보지 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dc App
ㅇㅇ ㅈㄴ꼰대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