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라스베가스에서 현지 SWAT과의 훈련도중
당시 HRT는 호텔 내 창문안에 마네킹 타겟을 설치했고HRT 저격수중 한명이 최소 175m밖에서 호버링중인 헬기 위에서 그 마네킹을 쏴 맞췄음
그러나 이 저격은 당시 훈련의 책임자였던 클라크 카운티 보안관의 허가 없이 사격된 것이었고 보안관은 이에 매우 화가 났고 이후 라스베가스 SWAT은 이런 저격 시나리오를 하지 않음
몇년 뒤, 라스베가스 경찰은 호텔 고층의 방에서 무차별 총기난사를 벌인 슈터를 저격하지 못함
사진은 그 저격당시 사진은 아니지만 그 훈련때 사진은 맞음
그 보안관측의 사건 이후 변명같은것도 있음?
근데 실사격을 허가없이 했으면 보안관이 화낼 만했고, 그 뒤에 그런 일이 생긴게 그 보안관책임이라고 보기도 힘들고....훈련했다 해도 막을 수 있기도 힘들었을 것 같은데 보안관이 문제인것 같다고 말하는 건 좀 결과론적인듯함
쏜건 hrt인데 왜 스왓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