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7일, 터키에서 프랑스로 향하는 로로선 "Galatea Seaways" 호에 불법이민자들이 잠입, 칼로 승무원들을 위협하자 선원들은 터키로 구조 요청을 보냈고 당시 배가 이탈리아 해안에서 90마일 떨어진 곳에 있었기 때문에 터키는 이탈리아 당국에 사건을 알렸음


이탈리아가 개입해 해군 헬리콥터 2대, 해안경비대 및  산 마르코 해병 여단이 동원되었고, 산 마르코 해병 여단 대원들은 불법 이민자들을 모두 체포, 선박의 선원 22명 모두 무사 확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