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마들은 우리보다 규모는 훨씬 작은데도 각종 행사랑 시가행진을 많이 하잖아저번 대관식때도 역대급 규모로 몇달전부터 행사준비했고,이번에 찰스3세 생일기념 행사준비하다가 폭염속에서 또 몇명씩 실신하던데겉으로는 자랑스러워해도 속으로는 존나 욕하려나??
내가 여러 국가 군인들을 교류하고 느낀 결과는 군대는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비슷비슷하다는 게 결론이였음 불만도 진짜 생각보다 다 비슷함
교류했다는 건 혹시 PMC 근무 함?
ㄴㄴ 연합사에 복무했었음
와 부럽다. 미군만 본 게 아니었겠네. 나는 영국군이랑 아일랜드군 보고 싶은데 아일랜드 방위군도 가끔 오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