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위로 전역하고 인생의 꿀이란 꿀은 모두 빨아보며
정신못차리는 와중
동원지정은 이상한 부대로 바뀌고
동원 오란 얘기도 메일도 전화도 없고
직장예비군 연대장님도 암말 없고
소대장때 동원가서 본 예비역 대위 아저씨들은 입소식 지휘만 하고 대대장 주임원사 작전과장이랑 지통실에서 선풍기 쐬던데
요새도 그럼??
정신못차리는 와중
동원지정은 이상한 부대로 바뀌고
동원 오란 얘기도 메일도 전화도 없고
직장예비군 연대장님도 암말 없고
소대장때 동원가서 본 예비역 대위 아저씨들은 입소식 지휘만 하고 대대장 주임원사 작전과장이랑 지통실에서 선풍기 쐬던데
요새도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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