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수보행 취식보행 흡연보행 실외탈모 등
이러한 복장군기는 이제 역사 속으로 사라져야 하지 않을까
배나온 아저씨들 맨날 뒷짐지고 다니는건 군기불량이 아니고(그렇다 하더라도 의미 없겠지만)
짝대기 아저씨들 주머니에 손넣고 다니는건 군기불량인
이유가 뭔지 모르겠다.
애초에 입수 취식 흡연이 왜 군기 불량이고 품위유지의무
위반인지, 무슨 기준이며 몇 년도의 기준인지도 의문이다.
단언컨대 이러한 규정이 사라지지 않는 이유는
이런 규정이 군 조직에 필요하기 때문이 아니라
이런 규정을 없애거나 목소리를 낼 수 있는 힘이 있는 사람에겐
적용되지 않기 때문이라 생각한다.
당장 초임하사부터 퇴근하면 사복 입고 다니니깐.
그리고 병사애들도 집 들리면 사복 입고 다니니깐.
구시대적인 복장규율이 아직까지도 없어지지 않는거라
생각한다.
그리고 병사들이나 막내한테 이런거 훈계하고 다니는
간부들이 꼭 영내에서 주머니에 손넣고 다닌다
그리고 그런 사람 중에 체력 주특기 특급인 사람을 본 적이 없다
이어폰이 1980년대에 개발 됐으면 이어폰착용 보행도
금지됐을 것이다.
그런데 지금 이어폰 꽂고 다닌다고 뭐라하는 사람 있나?
대구에서 근무했는데 동성로 로데오 미군들 대놓고 군복입고다니던데ㅋㅋㅋ
걍 장병들도 휴가시 사복 입게했으면 좋겠는데 ㅋㅋ
ㅇㄱㄹㅇ 평시상황에는 외출이나 복장 등 적당히 필요한 선에만 통제를 해야되는데 그냥 노예라고 생각하는거 같음 군인 = 노예가 드립이나 비유적인 표현이 아니라니깐? 지금 하고 있는 통제를 고등학교에서 학생들한테 했다고 생각해봐..
? 휴가나가면 다 사복입는데 무슨? 외출외박 말하는거임?
난 반대임 이런 외적군기도 중요하다고 생각함
외적군기는 진짜 아무짝에도 쓸모없는 것임. 특히 한국에서는 군대나온 사람이 몇인데 말도안되는 이유붙여대며 외적군기 ㅇㅈㄹ 실상을 다 알고있는데
외적군기있으면 전투력이 높아지기를 하나 민간인이 군인대우를 잘해주기를 하나 이미 나라에서 군인대우를 스스로 천민으로 만들어놨는데
담배물고 주머니에 손넣고 침 찍찍 뱉고 다니는건 군복이든 사복이든 곱게 보기 힘들것같습니다. 솔직히 저런거 말고도 사라질 똥군기들이 많잖아요
ㅇㅇㅇ 나도 격하게 동의
(지금 생각해보니) 흡연보행이나 침뱉는 행동은 민간인이 해도 예의가 아니나 주머니에 손 넣고 다니는건 자유죠. 그게 딱히 불량해 보이지도 남에게 피해를 주지도 않구요. 민간인이랑 기준이 다를 이유가 없다고 봅니다
외적군기는 필수다 반박 안받음 - dc App
이건 인정함
정작 미군은 복장 착용이나 영내 이어폰 못끼게 하는 등 규정 빡세게 함
병사들 휴가, 외박시 사복 입을 수 있게 해주는건 찬성하는데 내가 꼰대라서 그런지는 몰라도 외적군기 중요하지 않다고 말 못하겠음. 특히나 흡연보행 이런건 그냥 민간인이 해도 '이새끼 막사는 새끼인가?' 싶은데 이걸 눈에도 잘 띄고 집단에 대한 일반화가 쉬운 군복입은 군인이 한다?
군인이 아니더라도 가령 ㅇㅇ항공 승무원들이 제복입고 옹기종기 모여서 담배피우면서 침 찍찍 뱉고 있는데 그 상황에서 '항공사 승무원' 이게 본인 포함 대다수의 사람들에게 안보일 수 있으면 인정함
딸배들이 단순히 좆같은 운전만으로 괄시의 대상이 된건 아니지 ㅋㅋ 동의한다
ㄹㅇ 이게맞지 ㅋㅋㅋ 뭔 군기규정이 사라져야한다 이지랄 하고있네 작성잠 ㅜ식한 새끼
작성자 무식한새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