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장집단이 어떻게 해서 특수부대가 자기들 소탕하러 올거라는 정보를 얻었다면 교전을 벌일 장소를 자기들이 정하고 그쪽으로 오도록 유도한 다음 특부가 엄폐할 것으로 예상되는 지점에 부비트랩을 설치한다거나 겉으로 보기에는 드럼통같이 멀쩡한 엄폐물을 미리 작업을 해놔서 총알이 뚫리는 재질의 엄폐물로 갖다놓는다거나 그런식으로 함정을 파놓는 경우도 있을까?
밥 호리건, 마이클 멕널티 상사가 그렇게 매복당해서 전사함
호리건 아조씨는 집안에 깔아둔 PK때문...
허미..역시 서로 상대를 죽이기 위해서 모든 수단을 동원하는구만
이런 상황을 막으려면 제일 중요한 게 정보 빡세게 관리하는 거네 결국
위키에선 건물내에 벙커 같은걸 설치했다는데 확실하진않음
GWOT때 저런 식으로 매복 당해서 특수부대 여럿 죽었음
정보라는 게 어떻게 새나가는 걸까
지역주민, 아군
어서오십쇼 할건 아니니깐 매복같이 먼저 기다리고 있는 이점을 충분히 이용할듯
경기관총 두정으로 킬존만 제대로 만들어도 썰려나갈듯
맷 비소넷이 쓴 노 히어로였나 거기 보면 어느 마을에 있는 집에 탈레반 소탕 갔는데 그 집이 탈레반들이 폭탄 설치해놓은 집이여서 죽을 뻔 했던 내용있었음 - dc App
세르비스 악시옹에서 12년도에 얄샤바브 잡으려는 작전 정보가 샜다가 죽은걸로암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