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1기 분께서 썰 푸신거 한번 적어좀 재미로만 봐주세요 1) 총기 긴빠이 옆 보병부대랑 대항훈련 하면 선배들이 심심해서 총 하나 훔쳐오자고 했다그래서 밤에 몰래 보병부대 텐트 쪽으로 들어가서 K-2소총을 가져오는 사소하고 앙증맞은 장난을 했었다함 2) 땡칠이를 잡아라 여단으로 가끔식 침투하는 땡칠요원들을잡는 일이 있었다고 함 못잡으면 개박살 나는 하루였다고 함
두번째 아직도 하지 않음? 근데 첫번째는 ㄷㄷ 무슨 기분이였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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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힌 땡칠은 어찌되는건가요? 응응응?
두번째는 아직도 전지검 시즌에 하잖아 - dc App
근데 이게 ㄹㅇ 졷같은게 707에 그 여단출신애들을 쳐보냄 - dc App
근데 지난번 07인원들도 의욕이 다 별로 없어보였음 ㅋㅋ 누구는 위병소에 밀가루 던지고 밖에 앉아있다가 잡혔던데 ㅋ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