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외마트
나는 테니스 치러 갈 때 파워에이드 1.5리터를 챙겨 가는데

쿠팡에서 벌크로 사도 개당 1000원 가뿐히 넘음

PX에서는 700원이었나? 거의 뭐 캔음료수 수준이었음

오늘은 아내랑 이마트에서 장보는데 비비고 만두 가격보고 영외마트가 그리웠다. 5년 더했으면 마트 이용자격 되었을텐데 쩝


아 물론 근무, 훈련 이딴건 하나도 안그리움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