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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차씬에서 두 팀이 쳐들어오는데 전방 조종칸 확보팀은 전원 아무것도 없는 깡AK임. 1명이 GP-25를 달고있긴 한데 저걸 왜 달고 왔는지 모르겠음.
반대로 HVT 잡으러 온 2번째 팀은 나름 탑팀이라도 되는지 트리지콘 MRO 박아넣은 CMMG Mk.47 사용함.
근데 이어머프도 좀 구데기스럽고 전체적으로 중무장한 멕시코 카르텔 같음.
중반 호텔 레이드 씬에서는 존나 많이 쳐들어오긴 했는데, 간부급들 빼면 애들 무장은 역시 깡AK임.
그래도 방탄복은 전부 똑같이 어깨까지 덥는 입혀줘서 드럽게 안 죽음.
간부급들은 아주그냥 무기박람회임. 근데 AK-105가 꽤 보임.
이양반은 혼자 올드패션함.
최종보스란 놈은 열심히 모딩해놓은 AK-105인데, 중반에 소음기 붙였다가 다시 소염기로 리턴하는 옥의 티가 있음.
그리고 주인공은 죽으나 사나 DD 애용자.
근데 쏴죽이는 것보다 찔러총으로 때려 패는 장면이 더 많음.
근대 동구권쪽은 실제로 저렇게 뭔가 쌈마이함이 있긴 해ㅋㅋ
동구권 용병이면 그럴만두 하지 영화 만드는 냥반들이 너만도 모를까 ㅋㅋ
특수전인데 진짜로 아무것도 안붙이는 경우가 있긴있음
적들 AKS 개머리판 안피고 다니는거 너무 불편함 ㅋㅋ
나름 괜찮던데 무장들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