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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 소린가 들어보니 10년도 더 전에 사단장이 부대 단결활동 할 때 술 필름 끊기도록 처먹고 초임 하사들 한두명도 아니고 다섯명이랬나 젖 주무르고 빤스에 손 넣은 거 무마시켜서 없던 일로 만든 거 얘기였음

이게 사람 살린거냐? 뭐 말로는 그 시절엔 부대행사 있으면 도우미 아가씨들 불러다가 응원 시키고 술판 벌일 때 주무르는게 원래 당연하던 시절이라 술먹고 실수한거 뿐이라던데 진짜 옛날 군대는 그랬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