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바르Anbar 주에서의 전투는 델타가 부대의 창설 이래 직면한 가장 피비린내 나는 의지의 시험대가 되었다. 한 스쿼드론의 3달의 파병 기간 동안, "그 한 번의 로테이션에서 전체 병력의 50% 가까이가 부상을 입었습니다—천문학적인 숫자죠," 라고 한 리틀 버드 파일럿이 말했다. 


이들 중 많은 사상자가 비교적 낮은 레벨의 타겟을 쫓으며 발생했다는 사실은 일부 델타 오퍼레이터들의 좌절감을 높였을 뿐이었다. 그러나 매크리스털의 순수한 의지력에 델타 포스가 모든 지원자들에게서 보는 의지의 힘이 합쳐졌고, 이는 태스크 포스가 그 대가에도 개의치 않고 계속 맹진했다는 것을 의미했다.


"매크리스털은 그 좌절감이 아무에게도 영향을 미치지 않도록 하는것에 가차없었죠,"라고 한 태스크포스 장교가 말했다. "그는 자신의 궤도를 유지하고 단호하게 밀고 나갔습니다."




이제, 매크리스털의 열의는 집착이 되어 있었다. 10월, 그는 JSOC 사령관으로서의 3번째 해를 시작했고, 첫 2년의 대부분을 보냈다. 그는 그의 주변 사람들에게 그의 삶에서 중요한 것은 이라크의 알카에다와 싸우는 것뿐이며, 그들의 삶에서 중요한 것도 오직 그것뿐이어야 한다는 인상을 주었다.


그것은 회의, 원격화상회의, 부하들과의 일대일 대화에서도 그가 강조하던 메세지였는데, 한번은 자신의 부대원들을 위한 휴식기간을 확보하려고 하던 지휘관에게 "나는 저네들이 자신들에게는 삶이 없다는 것을 깨닫기를 원해—이게 저들의 삶이야." 라고 그는 말했다.


이 확고한 결의는 많은 이들을 고취시켰지만 다른 사람들에게는 화를 일으키는 양날의 검이었다. 매크리스털의 색깔 태스크 포스 지휘관 중 한 명은 "그 양반은 염병할 쇠못 만큼이나 단단하고 아마 우리가 가졌던 장성들 중 최고의 전투 장군일 겁니다... 패튼 다음으로요," 라고 말했다.


"그러나 그의 단점은 그가 모든 이들에게서 그 결의를 기대했다는 것이었고, 그는 모든 사람이... 그 수준에서 일을 수행할 만큼 강한 의욕을 가지고 있지 않다는 것을 깨닫지 못했습니다."


장군은 2005년 8월 28일, 알 카임Al Qaim 의 B 스쿼드론을 방문했을 때 자신의 태도를 압축해서 보여주었다. 그는 "나는 그날 내 부하들에게 내가 믿는 것과 내 인생이 무엇인지를 말했다," 라고 썼다.
"전투다. 전투다. 전투다."


-Relentless Strike, Part III - Building the Machine; p.2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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