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당직비 지급이 민간 공무원 대비 턱없이 짜다는건 알겠음
근데 단기자원은 어차피 징병자원의 의무복무와 비등한 입장아님?
그럼 장기자원에 한해서 당직비를 민간 공무원 수준으로 올려주는걸 주장하는게 합당한거 아님??
징병자원 모두 포함한다면 당직병의 당직비도 차등 지급해줘야 합당하다고 봄
근데 단기자원은 어차피 징병자원의 의무복무와 비등한 입장아님?
그럼 장기자원에 한해서 당직비를 민간 공무원 수준으로 올려주는걸 주장하는게 합당한거 아님??
징병자원 모두 포함한다면 당직병의 당직비도 차등 지급해줘야 합당하다고 봄
ㅇㅇ단기자원 케어하는건 진짜 생각없는 짓이지 장기자원에 대한 대우가 ㅂㅅ같으니까 장기자들이 소종위 하사중스들한테 전역해라 미래없다 하는건데 어차피 전역할생각이 더 많은애들한테 지원해주고 장기되고나면 나몰라라 할거알면 장기를 하려고할까
단기를 밟아야 장기를 가니 장려는 좋다고 보는데 당직비는 단기랑 장기랑 구뱔하여 지급해주는게 맞다고 봄
높으신분들이 개빠가들 같음. 대량 선발 대량 유출을 해오던 방식이 돈주면 계속 유지될거라 생각하는지 단기복무장려금 같은 쓸데없는거에 몰두함
아무래도 장기가 진정 직업군인의 시작인데 장기로 가는 과정에 단기복무라는 징검다리가 있다보니 장기를 장려하려면 단기자원으로 유도하는 미끼가있어애 해서 장려금을 주는거라고 봄 난 그건 좋다고 생각함
장기들도 올챙이시절엔 다들 하사, 소위를 겪을테고... 그때부터 사기를 고취시켜야 질이 좋고 능력있는 사람이 상사를 꿈꾸거나 대령을 꿈꾸는 것일텐데... 하사랑 소위부터 너무 개차반이면 못버티고 딴일 알아보지
단기 장려금이 아마 그런측면에서 지급되는거 같은데 어차피 하사 소위 안하면 징병자원으로 병복무를 해야하잔음? 난 당직비 인상관련하여 장기자원에 집중하는게 민긴 공무원에 동등한 대우가 아닌가 생각함
소위 1호봉이랑 하사 1호봉부터 너무 개판이고 나중에 좋아진다 개스라이팅해도 안믿고, 너무 오래 기다려야 하는데다, 대위나 중사달 시간에 밖에 나가면 훨씬 많이 받고 대우도 좋은데 누가 직업군인하노
현실적으론 소위&하사 1호봉부터 어느정도 수준은 되야하고 이게 기울기가 적당한 수준의 상승곡선으로 대위/중사, 대령/상사로 가야 사람들이 좀 장기도 지원하지 하사랑 소위시절 너무 박봉에 창피한 수준의 봉급/수당이면 쪽팔려서 누가 군인하나
지금 문제는 원래 병보다는 봉급이 나은거였는데 병봉급 인상되니 단기만 치고 빠질 인원이 간부지원을 할 명분이 없어진거임. 원래는 병보다 봉급은 좋았지
근데 중상사,영관급이 부족해서 문제가 아니라 단기로 써먹을 초급간부가 부족해서 문제인거 아님? 그래서 포커스를 초급간부로 맞추는거 같은데
근데 단기가 장기로 가는 징검다리잔음? 그래서 전혀 별개라고 보긴 힘들지
지금 중상사 영관급도 런각 재고있고, 런많이친다
걍 알바생 간부 채우는데 혈안임
ㅇㅇ솔직히 내가볼땐 어차피 징병자원이고 하니 할놈은 하고 빠질놈은 빠져라는 심보같아보임. 근데 그걸 떠나서 ㄱㅅㅎ가 주장하는 당직비 인상관련해서는 장기자원에 한정하는게 민간 공무원에 준하는 대우가 아닌가 생각해서 쓴 글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