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선임이 딱 그런 경운데 부대 검열온 검열관이 선임 친척임 ㅅㅂㅋㅋ
오자마자 안부 묻고 이런저런 이야기하더니
지적 가벼운거 몇개 주고 가버림
선임 아버지가 부사관 30년 근속한건 알고 있었는데
나중에 알고보니까 아버지가 3성 장군곁에서 주임원사 지낸 거물에 주변 친척들이 죄다 직업군인 집안이였음
어쩐지 전입오는 상원사들 죄다 내 선임 아는게 이상했는데 혈연 지연파워 ㅈ되더라
근데 선임은 그런게 은근 트라우마라고 말하더라
아버지 이름에 먹칠 안할려면 진짜 열심히 해야되고
열심히 해도 주변사람들은 본인 실력이 아니라 아버지 후광이라고 생각할까봐 두렵데
ㅋㅋ 내 군생활 교관2명이나 있네 - dc App
근데 저기 사진에 나온 사람한테 물어보니 살짝 개억지라는데... 몇촌의 몇촌이라고 - dc App
헉 사진은 그냥 군인가족 검색해서 암거나 가져온거임 본문이랑 관계없음
맨오른쪽에 있는 사람 합성임ㅋㅋ - dc App
그러네 그림자랑 광원 혼자만 다르네 ㅋㅋ
혹시 몰라서 사진 미군으로 바꿈
선임아빠가 같은 부대 주임원사인것도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