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친 친구들하고 커플 모임 가졌었거든 오늘 처음으로
친구분들 남자친구분들하고 서로 통성명하고 서로 뭐하냐 취미 뭐냐 하던 와중에 내가 직업군인 했던 거를 말했어
반 농담식으로 “어휴 제 인생에 잘못된 선택이었네요 ㅎㅎ”
하니깐 전부 ”그러니깐요 ㅎㅎ“ 이러더라
농담으로 했지먼 뭔가 참 씁슬하더라
이게 직업군인 현실인가 싶기도하고
친구분들 남자친구분들하고 서로 통성명하고 서로 뭐하냐 취미 뭐냐 하던 와중에 내가 직업군인 했던 거를 말했어
반 농담식으로 “어휴 제 인생에 잘못된 선택이었네요 ㅎㅎ”
하니깐 전부 ”그러니깐요 ㅎㅎ“ 이러더라
농담으로 했지먼 뭔가 참 씁슬하더라
이게 직업군인 현실인가 싶기도하고
개좆같겠네
에이 좆같다는 느낌은 전혀 없었어 다만 안타까웠을 뿐이지
ㅋㅋㅋㅋㅋㅋㅋㅋ
머하는색기냐 ㅋㅋ - dc App
그냥 맞장구쳐준거임.
그래도 ‘에이 그래도 고생하셨어요, 좋은 경험 될거에요’ 정도는 나올거라 생각했었는데
자학적인 개그의 위험성의 예
부사관임?
ㅇㅇ 병사 때 간부님들 멋있어서 현역부사관하고 제대
일단 안친하면 반대 의견보다는 너말에 동의하면서 따라가느낌이 강하지
니가 선빵쳐놓고 바라는게 많네
그치
그 사람들도 무시하기보다는 군인 처우 좆같고 너 여친도 힘들거 아니까 그렇게 말한거일듯. 무엇보다두 너가 먼저 그쪽으로 리드하기도 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