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th sts pj 출신자이고 육군과 해군 모두 파견나갔다고 함
AFO 쪽에서도 일했다고 함
육군 쪽은 짬을 먹어도 사람이 많아서 은퇴하기 직전까지도 작전 뛸 수 있고
해군도 어느정도는 가능한 반면
공군은 워낙 사람이 적어서 짬이 차면 작전 이외에 다른 업무하느라 바쁘다 함
또한 육군은 작전 시 한단계 씩 밟아 나간다면
해군은 바로 터치다운 조지러 가는 경향이라 함
24th sts pj 출신자이고 육군과 해군 모두 파견나갔다고 함
AFO 쪽에서도 일했다고 함
육군 쪽은 짬을 먹어도 사람이 많아서 은퇴하기 직전까지도 작전 뛸 수 있고
해군도 어느정도는 가능한 반면
공군은 워낙 사람이 적어서 짬이 차면 작전 이외에 다른 업무하느라 바쁘다 함
또한 육군은 작전 시 한단계 씩 밟아 나간다면
해군은 바로 터치다운 조지러 가는 경향이라 함
공군은 워낙 사람이 적어서 짬이 차면 작전 이외에 다른 업무하느라 바쁘다 함 이 대목에서 군대가 이런게 좀 아쉬움 나는 군대에 지원에서 이런병과를 혹은 이런 직책을 해보고 싶어서 지원했는데 생각지도 않게 서류더미에 파묻힌다던가 PPT나 만들고 있다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