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서장이 나랑 짬이 비슷해서 모르는게 많다보니

읽어보긴 하는데 날 믿고 그냥 넘김..

전 부대에서는 짬대위였어서 잘못된건 수정도 받고 그래도 좀 배운단 느낌이 있었는데

다행히 부서에 베테랑 상사들 많아서, 나랑 과장이랑 같이 배워가는 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