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상/항공기 국외대테러 상황발생시 707이 투입될 확률 거의 100%일 듯, 물론 UDT도 프라미스 때처럼 플랜B로 투입될 수도 있고
익명(223.62)2023-06-24 19:32
앞에 키 왜케 작음
익명(106.102)2023-06-24 19:35
답글
자위대ㅋ - dc App
익명(kpbc1)2023-06-24 19:53
앞은 어느 부대임?
익명(118.235)2023-06-24 19:56
답글
일본 해상자위대 - dc App
익명(kpbc1)2023-06-24 20:04
고닉 말대로 육상을 해야 해상을 할수있음
익명(118.235)2023-06-24 20:26
707이 주요 지상작전(프라미스, 샘물교회 등)에 최우선으로 들어간거 보면 육상에서 707은 최고라고 봐야함, 더구나 항공기 버스 고층레펠 등은 훈련시설 훈련량 등에서 UDT가 열세일거고
익명(125.133)2023-06-24 21:44
답글
아덴만 여명작전처럼 역량이 최대로 들어날만할 작전으로 검증받은것도 아니고 그거 두개및 다른거로 육상에서 707이 최고네마네 하기에는 무리지. 그냥 군 내외 정치, 환경 및 상황에 따라보내는거일뿐.
익명(211.36)2023-06-25 03:11
답글
프라미스, 샘물교회 당시 억류된 국민만 25~30명에 달하고 협상결렬시 아덴만처럼 교전까지 각오한 지상작전에서 최우선 투입된게 707임, UDT가 물론 전천후지만 항공기, 버스, 고층레펠 등 육상에서 수준이 707만큼 된다는건 무리지
익명(125.133)2023-06-25 12:04
답글
샘물 교회 : 정찰이 주목적이었지 교전이 확정된건 전혀아님. 실제로 구출도 못하고 인질은 사망하는 대 참사가 일어나고 거기에 돈까지 주는 대실패로 기록됨. 프라미스 : 공군수송기 및 CCT팀도 가면서 공군이 주축에 주목적은 안전하게 대피지 교전은 가능성은 있되 확정된게 아님. 샘물교회는 사실 자랑스럽게 이야기하는게 우스운 건임. 저걸? 그리고 전자고 후자고 교전은 무조건 피해야되고 심지어 후자는 공군주축인 작전에 추가적으로 들어간 사항이였고 게다가 후자는 사막환경에서 적합하지 않은 작전복을 모종의 이유로 입었다라는 이야기까지 나옴. 이거만봐도 군내외 정치로 얼마나 휘둘리는지 보이는데 이런거로 육상작전능력이 최고로 검증받은거 마냥 이야기하는건 무리지.
익명(211.36)2023-06-25 12:36
답글
앞에도 말했지만 그냥 군 내외 정치, 환경 및 상황에 따라보내는거일뿐. 사례로 검증된거마냥 말하려면 그만큼 사례가 적절해야함.
익명(211.36)2023-06-25 12:37
답글
결론은 육상테러 상황에서 나랏님이 느꼈을때 UDT가 더 믿음직스러우면 UDT 보내는거고 707이 더 믿음직스러우면 707보내는거고 이거네
당연히 어떤 인질극 상황에서든 인질이 사망한건 거기서 구출할 노력을 한 사람이나 부대 잘못은 아님. 문제는 그렇게 인질도 사망하고 돈까지 준 인질극 사태는 세계의 어떤 기관이 봐도 부끄러운 대참사인데 그걸 707부대의 육상작전능력을 증명할수 있는 사례인거 마냥 가져온 댓글이 문제인거지. 교전의 가능성이 높은 것과 교전이 불가피한 상황의 차이는 말할 필요도 없어보이고. 그리고 프라미스에서 적합하지 못한 작전복을 모종의 이유로 입고간 사례는 반박할 여지가 없음. 몇번이고 반복해서 말하지만 그냥 군 내외 정치, 환경 및 상황에 따라보내는 거일뿐. 이런거로 육상작전능력이 최고로 검증받은거 마냥 이야기하는건 무리임.
익명(117.111)2023-06-25 21:04
답글
이미 본문 글쓴이는 다 이해했기에 그냥 넘어가려고 했는데 댓글보고 한번 더 댓글씀. 이래도 아니라면 뭐...ㅋㅋㅋㅋ. 댓글들 쭉 읽어본 본문 글쓴이라도 합리적인 결론을 이해해서 다행이라 생각함.
익명(117.111)2023-06-25 21:04
답글
707이 억류된 국민만 각각 25~30명에 달하고 협상결렬시 아덴만처럼 교전까지 각오한 주요 지상작전마다 최우선 투입되었고, 이건 두 부대의 수준을 잘 아는 군 수뇌부가 지상작전에서 707 수준이 가장 높다고 판단하는 거임. 글쓴이도 '나랏님이 더 믿는 부대를 보낸다'고 이해했는데 그 나랏님이 주요 지상작전마다 최우선 투입한 부대는 늘 707이었음
이제보니 저분 신발 머렐이내
씰 자체가 육해공 다 어우르는 거긴 한데
함대하고 항구 위주로 연습많이하지
https://www.youtube.com/live/iiwZvv3LuU0?feature=share
참고
육상 대테러를 먼저 배워야 좁은 함정 배 해상대테러도 그다음 배우는건데 - dc App
유딧에서 하는 대테러과정은 해상대테러밖에 없는데 무슨 육상을 먼저 배움
UDT 출신한테 따지는 거 보소 ㅋㅋ
ㄴㄴ그래서 님 유딧 출신임?ㅋ
윾동게이야, 유디티 해상대테러 과정도 지상에서 먼저 기본 다한단다
지상/항공기 국외대테러 상황발생시 707이 투입될 확률 거의 100%일 듯, 물론 UDT도 프라미스 때처럼 플랜B로 투입될 수도 있고
앞에 키 왜케 작음
자위대ㅋ - dc App
앞은 어느 부대임?
일본 해상자위대 - dc App
고닉 말대로 육상을 해야 해상을 할수있음
707이 주요 지상작전(프라미스, 샘물교회 등)에 최우선으로 들어간거 보면 육상에서 707은 최고라고 봐야함, 더구나 항공기 버스 고층레펠 등은 훈련시설 훈련량 등에서 UDT가 열세일거고
아덴만 여명작전처럼 역량이 최대로 들어날만할 작전으로 검증받은것도 아니고 그거 두개및 다른거로 육상에서 707이 최고네마네 하기에는 무리지. 그냥 군 내외 정치, 환경 및 상황에 따라보내는거일뿐.
프라미스, 샘물교회 당시 억류된 국민만 25~30명에 달하고 협상결렬시 아덴만처럼 교전까지 각오한 지상작전에서 최우선 투입된게 707임, UDT가 물론 전천후지만 항공기, 버스, 고층레펠 등 육상에서 수준이 707만큼 된다는건 무리지
샘물 교회 : 정찰이 주목적이었지 교전이 확정된건 전혀아님. 실제로 구출도 못하고 인질은 사망하는 대 참사가 일어나고 거기에 돈까지 주는 대실패로 기록됨. 프라미스 : 공군수송기 및 CCT팀도 가면서 공군이 주축에 주목적은 안전하게 대피지 교전은 가능성은 있되 확정된게 아님. 샘물교회는 사실 자랑스럽게 이야기하는게 우스운 건임. 저걸? 그리고 전자고 후자고 교전은 무조건 피해야되고 심지어 후자는 공군주축인 작전에 추가적으로 들어간 사항이였고 게다가 후자는 사막환경에서 적합하지 않은 작전복을 모종의 이유로 입었다라는 이야기까지 나옴. 이거만봐도 군내외 정치로 얼마나 휘둘리는지 보이는데 이런거로 육상작전능력이 최고로 검증받은거 마냥 이야기하는건 무리지.
앞에도 말했지만 그냥 군 내외 정치, 환경 및 상황에 따라보내는거일뿐. 사례로 검증된거마냥 말하려면 그만큼 사례가 적절해야함.
결론은 육상테러 상황에서 나랏님이 느꼈을때 UDT가 더 믿음직스러우면 UDT 보내는거고 707이 더 믿음직스러우면 707보내는거고 이거네
707은 샘물교회때 구출작전까지 준비 중이었고(아래 특전사령관 인터뷰), 일부 인질이 희생된건 707의 잘못도 아님, 프라미스 때도 최선은 국민의 안전한 대피였지만 현지사정은 교전이 발생할 확률도 높은 상황이었고, 지상에서 교전이 우려되는 상황에서 최우선으로 투입된건 이번에도 707이었음. 내 말은 UDT가 육상작전이 불가능하다는게 아니라 항공기, 버스, 고층레펠 등 육상에서 수준이 707만큼 된다는건 무리라는 거임
전인범 전 특전사령관 외신 인터뷰
https://asiasociety.org/korea/war-terror-reflecting-2007-south-korea-taliban-hostage-crisis
당연히 어떤 인질극 상황에서든 인질이 사망한건 거기서 구출할 노력을 한 사람이나 부대 잘못은 아님. 문제는 그렇게 인질도 사망하고 돈까지 준 인질극 사태는 세계의 어떤 기관이 봐도 부끄러운 대참사인데 그걸 707부대의 육상작전능력을 증명할수 있는 사례인거 마냥 가져온 댓글이 문제인거지. 교전의 가능성이 높은 것과 교전이 불가피한 상황의 차이는 말할 필요도 없어보이고. 그리고 프라미스에서 적합하지 못한 작전복을 모종의 이유로 입고간 사례는 반박할 여지가 없음. 몇번이고 반복해서 말하지만 그냥 군 내외 정치, 환경 및 상황에 따라보내는 거일뿐. 이런거로 육상작전능력이 최고로 검증받은거 마냥 이야기하는건 무리임.
이미 본문 글쓴이는 다 이해했기에 그냥 넘어가려고 했는데 댓글보고 한번 더 댓글씀. 이래도 아니라면 뭐...ㅋㅋㅋㅋ. 댓글들 쭉 읽어본 본문 글쓴이라도 합리적인 결론을 이해해서 다행이라 생각함.
707이 억류된 국민만 각각 25~30명에 달하고 협상결렬시 아덴만처럼 교전까지 각오한 주요 지상작전마다 최우선 투입되었고, 이건 두 부대의 수준을 잘 아는 군 수뇌부가 지상작전에서 707 수준이 가장 높다고 판단하는 거임. 글쓴이도 '나랏님이 더 믿는 부대를 보낸다'고 이해했는데 그 나랏님이 주요 지상작전마다 최우선 투입한 부대는 늘 707이었음
유딧 아재 건장하네
모든 특수부대는 육해공 전천후라 다 가능하다 생각하면 편함ㅋㅋㅋㅋ
소부대전술 이야기는 왜지움? 존나 억까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