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송파구의 한 병역지정업체에서 산업기능요원들이 30개월 동안 일함
2.업체가 병무청한테는 송파구에 있는 본사에서 일 시킨다고 신고 해놓고 실제로는 하남에 있는 공장에서 일 시킴
3.병무청에 신고한 근무지와 실제 근무지가 다르면 안 됨
4.처음 면접때부터 하남 공장에서 봐서 그런 줄도 몰랐던 요원도 있고, 대표가 말 바꿔서 "공장에서 일하는 게 더 좋은 경험이 될거다"라면서 아가리 털어서 그런갑다하고 그냥 당한 요원도 있음
5.병무청에 '근무지 이탈'로 신고가 들어와서 결국 해당 요원들에게 복무 연장 시킴. 요원들 중 한 명은 공군 현역으로 입대했고, 최대 900일 복무 연장된 요원도 있음
6.병무청은 2018년 판례를 사례로 들어 '적합한 처분'이라며 반발을 일축함
7.우리의 주적은 좆무청, 좆방부
3번은 법이라 병무청이 유도리 있게 라는것도 안되자나
이건 업체 잘못인데 개인이 모든 책임을 지는 게 존나게 불합리하잖아
와 이게 뭐냐 대체 씨1발 좆방부 새끼들 일하는 꼬라지 진자 역겹네
법대로 하는게맞음 ㅇㅇ
아니 융통성 좀 발휘해라 모르고 일했던 애들은 뭔 잘못이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