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가내고 개인적인 일때문에 외지 나왔다가 식당에 배달원 들어왔는데 후임 닮은거임 순간 긴가민가 해서 계속 쳐다봤는데 배달원도 내가 처다보는거 눈치체고 눈 마주쳤는데 화들짝 놀라는거야 이때 후임인걸 확신했는데 말을 못걸었음 왜냐면 그리 친하지도 않았고 말 걸었다가 후임이 상처 입을까봐, 군대 일을 다시 기억하게 만들까봐 그랬음 근데 돌아오고 나니 뭔가 찝찝하네 먼저 아는 척할껄 그랬나 짤은 인터넷에서 퍼온거임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