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글 전투가 그렇게 빡세다면 시가전 말고 야전도 계속 연구해야하는거 아님?
나 퍼거 초짜 밀덕이라서 모르는데
요즘 들어보니깐 야지 전술은 다 무시당하고 시가지 교육 위주로 배운다는데
정글이나 울창한 숲에서 안 싸운다는 보장이 있는것도 아니고
우리나라만봐도 동네 근처 산 올라가도 나무가 울창해서 일정거리 이상은 뭐 눈에 보이지가 않는데
정글은 오죽할까보는데
더구나 러우 전쟁 보면 시가전만큼 참호전이나 야전도 많던데
나 퍼거 초짜 밀덕이라서 모르는데
요즘 들어보니깐 야지 전술은 다 무시당하고 시가지 교육 위주로 배운다는데
정글이나 울창한 숲에서 안 싸운다는 보장이 있는것도 아니고
우리나라만봐도 동네 근처 산 올라가도 나무가 울창해서 일정거리 이상은 뭐 눈에 보이지가 않는데
정글은 오죽할까보는데
더구나 러우 전쟁 보면 시가전만큼 참호전이나 야전도 많던데
잘못 들은 겁니다.
누가 야지 전술을 무시함? 보병학교에서 기본적으로 배우는게 야지 전술인데
더닝 크루거 효과의 전형 - dc App
대세
고마웡 형아
괜히 한국군 전술은 베트남 전쟁 시대 이후로 바뀐게 없다는말이 있는게 아님. 그만큼 많이 해왔고, 하고 있으니까 아예 까막눈이었던 시가지 전술을 이제야 시작하능것뿐
대체 누구한테 무슨 소릴 들었길래 한국 보병은 야전99%에 시가전 1%
정글은 아예 별개의 환경이라 기존의 야지전술과는 또 달라지지만 우리는 정글이 없고, 옛날처럼 베트남 이런데 파병가지 않는 이상 정글전할 일 없고, 그 때가면 또 파월전 교육처럼 정글전 훈련 시키고 파병감
과탐 공부하는데 수학공부 안하는 경우가 있냐
시가전 비중이 훨씬낮아 지금
어디서 누구한테 무슨 이야기를 들으셨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