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이렇게마나 정신승리하고 정치질, 뒷담화 하는 동기들이
그냥 혐오스럽기만 보임. 언제는 내가 그냥 가만히 있는데도 “괴인” ㅇㅈㄹ하고 그냥 내 업무 하는데도 비아냥 대더라고..
휴가 복귀했을 땐 잘 정리하고간 전투화가 개판이 된 적도 있고, 휴대폰이 다른 사람 자리에 넣어져있는것도 비일비재임
내가 성격이 원체 사회성 떨어지고 군대 14개월 지금까지 어캐 버틴지는 모르겠음.
그냥 보병 대대고 여기 동기들 다 내 삶에 쓸모없는 인간들 같은데
그냥 신경 끄고 솔플하는게 맞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