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이렇게마나 정신승리하고 정치질, 뒷담화 하는 동기들이
그냥 혐오스럽기만 보임. 언제는 내가 그냥 가만히 있는데도 “괴인” ㅇㅈㄹ하고 그냥 내 업무 하는데도 비아냥 대더라고..
휴가 복귀했을 땐 잘 정리하고간 전투화가 개판이 된 적도 있고, 휴대폰이 다른 사람 자리에 넣어져있는것도 비일비재임
내가 성격이 원체 사회성 떨어지고 군대 14개월 지금까지 어캐 버틴지는 모르겠음.
그냥 보병 대대고 여기 동기들 다 내 삶에 쓸모없는 인간들 같은데
그냥 신경 끄고 솔플하는게 맞겠지?
그냥 혐오스럽기만 보임. 언제는 내가 그냥 가만히 있는데도 “괴인” ㅇㅈㄹ하고 그냥 내 업무 하는데도 비아냥 대더라고..
휴가 복귀했을 땐 잘 정리하고간 전투화가 개판이 된 적도 있고, 휴대폰이 다른 사람 자리에 넣어져있는것도 비일비재임
내가 성격이 원체 사회성 떨어지고 군대 14개월 지금까지 어캐 버틴지는 모르겠음.
그냥 보병 대대고 여기 동기들 다 내 삶에 쓸모없는 인간들 같은데
그냥 신경 끄고 솔플하는게 맞겠지?
군대뿐 아니라 어딜가니 좋은 사람이 있으면 좋고 ㅈ같은 놈은 신경 끄는게 좋다 생각함. 그런데 억지로 인연만들필요는 전혀 없음 - dc App
그냥 지금 여자친구 말고는 난 모든 희망을 버렸어.. 병장인데 너무 힘드네. 대대장한테 부조리 당한 거 찔렀는데 타격도 없음
그래도 얼마 안남은거 잘 견디고 나와 거기서 무슨일 일으키면 지는거야. 나와서 잘 사는게 이기는거야 - dc App
필요한 사람만 챙기고 쓰레기는 멀리하는게 현명. 물론 멘탈약한 사람은 힘들지만
걍 무시해라 전국의 정상인과 병신들이 모이는 곳인데 그냥 좆같노 하고 전역날만 생각하면서 버텨 사회 나가면 죽을때까지 다시 보지도 않을 놈들임
그렇게 생각하고있는데 이젠 생활관 들어가기 너무 싫음 날 계속 무시하고 병장되도 계속 ㅈㄹ하는게 너무 힘드네.. 걔네가 하는 대화 듣다보면 어지러운데 멀리하는게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이겠지?
그런거 같다 운동하면서 체격부터 키워봐
이번엔 너 차례였을 뿐임. 군대 밖 생활을 위해 내가 모자랐다 싶은 부분은 고쳐나가면 되고 그래도 어쩔 수 없이 고로시 당한다면 의연해지는 태도도 필요하겠지
그걸 남한테 물어봐야되냐 니가 필요하면 필요한거고 필요없으면 없는거지
여기다가 물어봐도 못도와줌 군대 병신 많다는거 모르는 사람 없을거다 근데 앞뒤 상황 모르는데 니가 ㅂㅅ일지 걔네가 ㅂㅅ일지는 모르는 일이지 니가 지금까지 제대로 살았으면 계속 그렇게 하면 된다. 걔네들 무시하고
걔네한테 물어보면 날 폐급, ㅄ 이라 하겠지만 내가 느끼는 감정은 걔네들이 아주 증오스럽다는거임. 일병 말에 여친이랑 헤어져서 극복못하고 폐인처럼 지냈는데, 그걸로 gop에서 선임들이 ㅈㄴ 갈구다 동기한테도 버려지고 기수열외당한게 군생활 100일 조금 넘게 남은 지금까지 이어짐. 결론적으로 난 걔들이 전여친 가지고 약간 성희롱?그런 드립친적도 있어서 그걸로 작년엔 소리지르고 말싸움 ㅈㄴ 한 적 있음. 그뒤론 걔들이 내가 생활관에 있기만 해도 쑥덕거리고 비아냥 대더라고. 그런 건 ㅈ같아도 상관없는데 내 물건 건든다거나 내 물건 한두개씩 사라지는 거 보면 기분이 아주 더러움. 추궁하면 회피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