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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그렇듯 보병문화에 대한 이야기 몇가지로 시작하겠다. 미국은 그것에 대해 매우 흥미로운 역사를 갖고있어.

20세기 이전, 미국의 보병은 많은면에서 시대를 앞서갔다.

분산, 원칙 기반 전쟁, 그리고 임무형 지휘체계의 초기 도입은 20세기 이전 미국 보병의 상징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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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세기부터 많은 것이 바뀌었다. 독립전쟁기부터 적용된 참신한 아이디어들은 버려졌다.

예를 들어 영국식 전투훈련 원칙의 채택은 아직도 합리적으로 이해하기 힘들다.

왜 그렇게 된건가?

신생 산업 강국으로서 미국은 산업화된 전쟁을 노렸어.

보병의 역할은 점점 덜 중요해졌고 전쟁속에서 인간이 그러하듯 보병은 대량생산품으로 변질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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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일 너가 뛰어난 전차, 뛰어난 무기, 그리고 뛰어난 전투기와 핵을 갖고있을때, 넌 지속적으로 이걸 유지하고 연구해야한다.

특히 이러한 자산들을 대규모로 생산할 수 있다는건 아직까지도 미국의 큰 강점이다.

그러나 이러한 부분이 인적 구성요소와 보병에게도 여전히 적용된다는 것을 인지하기 위해선 꽤 많은 경험이 필요했다. 예를 들어 베트남전(특히 공중전 측면에서)과 한국전(미육군의 보병 전술을 바꾸었다.)같이 말이다.

탑건이나 CCLTF와 같은 많은 프로그램은 전쟁에서 인간적 요소를 재조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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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WOT역시 미국이 보병의 우수성에 초첨을 맞추기 위해 교훈을 주었다.

이는 다른 나토 군대들에게도 동일했다. 산업력만으로 모든 분쟁을 상대할 순 없다.

특히 상대방이 산업전쟁게임에 참여하길 거부할때 말이다.

여전히 미국과 나토는 맞는 길을 찾기 위한 여정길에 올라가 있다.






의역 있음

시대가 바뀌고 무기가 바뀌어도 결국 변하지 않는 것은 방아쇠를 당기는건 사람이라는 인적숙련도의 문제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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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트리아 출신 아조씨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