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딜 공군기지의 SOCOM 사령부에서 열림
사진 맨 왼쪽에 있는 백발 할배는 엔리케 프라도라고 유명한 CIA 공작관임. CIA에서 빌리 워랑 같이 일한 동료였음.
성조기 앞에는 부츠랑 라이플, 그리고 빌리 워의 초록색 베레가 있음
사진에서 연설하고 있는 존 멀홀랜드 주니어 중장 외에 SOCOM 사령관 브라이언 펜튼도 연설함
"빌리는 미국의 전사였습니다. 그는 충성을 다했습니다. CIA가 두려움을 모르고, 전투에 다져진 애국자를 필요로 할때, 그들은 빌리 워를 찾았습니다."
- 존 멀홀랜드 중장
엔리케 프라도가 그 호세 로드리게스랑 같이 일했던 사람인가?
시간대 보면 2000년대 초에 CTC에서 같이 일한듯
노인이 되서도 파병을 갔다는게 믿기지 않음
스네이크: 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