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아무리 많이 와도 걍 늘상 그렇다는 듯이
땅까서 나무랑 낙엽으로 위에 덮고
캠핑의자 하나 펼쳐서 그냥 쭈구리는 자세로 밤 사이 아무렇게 않게 버티는 거
Kctc할 때 비가 그렇게 내리고 영하될까 말까해서 통제관님 좀 걱정됐는데
정작 우리 중대는 진지 침수되고 저체온증 환자 나오고 난리났음 ㅋㅋ
우의랑 야삽 하나로 생존하는 거 좀 멋있었던 기억이
땅까서 나무랑 낙엽으로 위에 덮고
캠핑의자 하나 펼쳐서 그냥 쭈구리는 자세로 밤 사이 아무렇게 않게 버티는 거
Kctc할 때 비가 그렇게 내리고 영하될까 말까해서 통제관님 좀 걱정됐는데
정작 우리 중대는 진지 침수되고 저체온증 환자 나오고 난리났음 ㅋㅋ
우의랑 야삽 하나로 생존하는 거 좀 멋있었던 기억이
특공에 붙는 OC들은 교대도 못하고 전멸할때까지 동행함 ㅋㅋ
방어할줄 알고 완전군장 싸오신 통제관님 야밤내내 같이 공격기동한다고 900고지 두개 같이 넘는데 고지 다 넘고 표정이 인상깊엇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