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브그루와 델타포스가 함께 빌딩을 레이드했는데 데브그루는 앞문, 델타는 뒷문으로 진입함.
델타의 타일러 성님은 이미 윗층 클리어하려다 저항군 ak화력에 밀려났고 수류탄 까기로 결정한 상황
근데 수류탄은 까지도 않았는데 갑자기 세상이 무너지고 복도가 다 폭발함
팔의 절반이상이 떨어져나가고 뼈가 8곳이상 아예부러짐
그 원인은 저항군의 IED..가 아니라
델타가 잠시 후퇴해서 문앞에 서있었는데
문 반대쪽 데브그루애들이 그걸 모르고 브리칭 차지로 그 문과 델타인원들을 싹다 날려버림
결국 팀킬로 장애를 얻고 은퇴한 타일러형님.. 슬프다
델타의 타일러 성님은 이미 윗층 클리어하려다 저항군 ak화력에 밀려났고 수류탄 까기로 결정한 상황
근데 수류탄은 까지도 않았는데 갑자기 세상이 무너지고 복도가 다 폭발함
팔의 절반이상이 떨어져나가고 뼈가 8곳이상 아예부러짐
그 원인은 저항군의 IED..가 아니라
델타가 잠시 후퇴해서 문앞에 서있었는데
문 반대쪽 데브그루애들이 그걸 모르고 브리칭 차지로 그 문과 델타인원들을 싹다 날려버림
결국 팀킬로 장애를 얻고 은퇴한 타일러형님.. 슬프다
ㄷㄷ 씰팀에 제이슨이 고증이었노
개 쩌는 두팀이 합 맞추는게 꼭 쉽지 않다는 증거같음. 데그가 문 차징할 때 문 뒤로 인기척을 느끼고 날린건지, 그냥 sop가 그래서 날린건지 모르겠지만, 결과론적으로, 델타가 문 뒤에 있을 때 자기 위치를 데그에 공유했으면 어땠을까 싶음.
크리스 반센트 썰에서도 데브랑 델타가 이런 훈련하다가 사고 났다는데 비슷한 이유이지 않을가 싶네요
공격적인 액션을 취하는 쪽에서 공유해야지? 지금 어떤 문 날리려고 하는데 근처 아군은 피해라 이렇게.. 길 가다가 또는 대기하다가 우리 있다 브리칭 하지마라 이럴 순 없잖아
그건 공격도 방어도 같다고 봄. 뭐 결과 가지고 하는 말이라 좀 그렇지만, 본문을 보면 문 뒤에 있다가 건너편의 차징으로 팀킬 당한거잖음. 문 뒤에 있으면 죽는다고 맨날 이야기 하는게 특수부대임. 그러면, 문 앞으로 대기위치를 잡은 팀도 주변에 자기 지금 어디 문 앞에 있다고 해주면 그 문 건너편에서 진입 하려는 팀이 확인하지 않겠느냐...임.
예를 들면.... A: 작전 1팀, 현재 2층 3번 출입구 앞에서 대기 중 B: 작전 4팀, 현재 2층 3번 출입구 앞에서 진입 준비 중. 건너 편에 작전 1팀 맞는지 확인 요망 A: 작전 1팀 맞음. 식별 신호 보내겠음. (문짝으로 똑똑똑 똑 똑) B: 건너 편 작전 1팀 확인. 문 개방 가능? (1팀이 문 열여 줌) 결과론 적인 이야기니 대충 이렇게 했음 어땠을까 싶은거임.
단순히 물개놈들탓이 아니라 커뮤니케이션이 안됐던게 문제였네 안타깝다... - dc App
소통방식이 원인이였던거같은데 무지성으로 데브그루가 병신이다 하는퍼거들은 뭐노
저런애들이 군대에 있으니 국군이 발전이 없제...
수류탄 터져서 그런줄 알았는데 아군 브리칭 때문이었음?
그때 상황자체가 매우 안좋았음, 작전지가 사르드 시티였는데 당시 반군 드글거리던 동내였고 그마저도 처음에 원래 타겟의 옆건물을 때려버려서 작전 다시 짤 시간도 없이(AO자체가 위험지역이라) 바로 들어갔는데 매복이었고 아군 4명 다운된 후였을껄
은근히 미국도 참.... 우리나라는 퇴출수단 없이 특수부대 밀어 넣는게 그렇다면, 미국은 목표지정을 잘못해서 시간 초과로 적들이 증원되는 문제가 가끔 생기는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