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레이드를 통해 국민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하고
이런 친구들에게 보호를 받으니 든든하구나 하는 마음이 들 수 있도록 해주는 것도 군이 해야 할 역할이라고 생각함
그리고 그런걸 함으로써 대중들의 군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지고 그렇게 대중들이 군에 관심이 높아져야 우수한 자원들이 군을 찾을 것이고 시대 발전에 맞는 처우개선도 이루어질 수 있다고 생각함
물론 좆공무술 격파쇼같은 애미뒤진 조선인민군에나 어울리는 씹지랄 말고ㄹㅇ
좆공 격파쇼 유튜브 영상이나 포털사이트 기사 댓글란에다 노인네들 헛소리 할거 생각하니까 벌써부터 슬슬 빡치네
이런 친구들에게 보호를 받으니 든든하구나 하는 마음이 들 수 있도록 해주는 것도 군이 해야 할 역할이라고 생각함
그리고 그런걸 함으로써 대중들의 군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지고 그렇게 대중들이 군에 관심이 높아져야 우수한 자원들이 군을 찾을 것이고 시대 발전에 맞는 처우개선도 이루어질 수 있다고 생각함
물론 좆공무술 격파쇼같은 애미뒤진 조선인민군에나 어울리는 씹지랄 말고ㄹㅇ
좆공 격파쇼 유튜브 영상이나 포털사이트 기사 댓글란에다 노인네들 헛소리 할거 생각하니까 벌써부터 슬슬 빡치네
난 개인적으로 이전에 해병대 위주로 했던 행사가 제일 폼은 났음. 전통적인 육군이 빠져서 첨엔 어색했지만, 늘 행진만 하다가, 다른 군 중심으로 육해공군이 작전형으로 한 행사는 괜찮았다고 봄. 똑같이 뺑이 치는 건 같지만, 행진 연습 몇개월 하는거 보나 상륙전 연습 몇개월 하는게 그나마 대략이라도 삼군 통합 작전연습에 참고 할 내용이 있었을거라 봄.
전혀 실전에도 맞지않는 노르망디식 상륙행사 그거땜에 1함대 빵꾸난거 생각하면 역대 최악이었다고 생각함
글쎄. 한번도 해병이 국군의 날 행사에 주축이 된 적도 없었던데다, 늘 광장에서 오열 맞춰 퍼레이드 하는게 나아 보였다면 어쩔 수 없고. 노르망디라곤 하지만, 현재 세계에서 그정도로 상륙전이 가능한 나라가 한 손으로 꼽을 수준인데, 그 중 하나가 우리잖아. 게다가, 빵구 났다고 보는 것도 그럴 수 있겠다 싶지만, 해병상륙 훈련에 자국 육공이 그 정도로 서포트 해준 훈련은 있기는 했을까? 해병은 늘 말로만 '국가전략기동군' 이라고 하지, 그에 걸맞는 작전지원을 받은 적이 별로 없어. 늘, 육군이 진격할 전략목표에 대해 사이드로 치고 오면서 적의 허리를 끊는 육군 서포트 역할이었지. 노르망디 스타일은 해병이 개척하고 육군이 들어가는 방식이야. 즉, 적어도 북한만을 목표로 한게 아니었어.
5년에 한번 시가지 퍼레이드 정도는 해줘야지.
ㄴㄴ 걍 ㅈ공무술 차력쑈 시키는거, 걍 부사관 길들이기 용이지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