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타공인 비전 쳐망한 병과입니다원래 하던 일 = 특임보병으로 다 채움군사보안 = 전투공통이나 군무원으로 돌림표적, BDA = 애초에 자산이 없는데 무슨 분석을?정찰대 = 요람이자 무덤인데 일단 가도 할게 없음 시발추가) 개인적으론 드론이나 UAV를 인간정보가 운용하게 했으면 차라리 미래가 있다고 생각하는데 아예 병과를 새로 파버려서.. 걍 존재 자체가 애매해짐휴민트 하고 싶으면 걍 속초 지원하십셔
애매하긴 함 힘내라
힘내라던 슨배들도 다 저녁하심 ㅋㅋ..
국정원 ㄱㄱ
존나 멋있다
최소 군단정보대대 안가면 정보병과 의미가 없음
군단 정보대대 거기도 똑같음 ㅋㅋㅋㅋㅋㅋ 거기는 신호정보도 개노답인데 지금
그 이하는 ‘자산’ 자체가 없기 때문에 …
방첩사는 전병과 가능이고(그래도 정보가 유리할려나) 운좋으면 정보사 갈수있다는게 메리트인가
우리도 양키들처럼 신문 및 정보지원작전 중심으로 인간정보 변화해야 됨. 그리고 표적분석은 전쟁을 안하니까 이렇게 되버린거지 필요한 기능은 맞음
자세히 말하긴 그런데 님이 말한 보직들 군사단에 있기는 하고 연대대에 표적분석이나 BDA 담당들 있긴하지만.. 정작 자산도 없고 부대에선 걍 보안담당이나 상황유지 땜빵치기 바쁜데 ㅋㅋ 필요한 기능이라지만 어떻게 써먹을지에 대한 이해도는 단 1도 읎어요
신문은 전문성 필요한데, 군무원을 주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