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SEC 노출만 안 하면 상관없다고 생각함 개인적으로는..ㅋㅋ
꿈나무들이나 특수부대가 뭐하는지 모르는 사람들한테 담백하게 썰 풀어주는 건 좋은 것 같아서리
나도 노 이지데이 책이랑 제로다크서티 보고 대학 골랐는데.. 구라 안치고 노이지데이 발간한 날 아마존에서 바로 사가지고 대학 입교하기 전까지 총 20회독 했음
가기 전에 나를 외치다 같은 책으로 대학생활 스포일러도 좀 당하고 감ㅋㅋ 여튼 지금까지 봤던 군대 썰풀이 책들 다 나한테 도움됐었음.. 어디 널린 자기계발도서들보다 훨씬 나았어
그러니까 전역 워붕이들 책좀 써줘
국내는 책 쓰는 사람이 없네
그니까ㅠ 진짜 젭알 책좀써줘ㅠ 그나마 북파공작원 얘기는 나왔는데 이제는 머한특수부대의 실체가 필요하다규ㅠ - dc App
no easy day 재미있죠. 개인적으로 인상 깊게 읽었던 책 중 하납니다
실작전 안뛰는 군대에서 책 쓸거리가 있을 것 같진 않음
제로 다크 서티보고 정보 간거면 괴리감 많이 느꼈음?
지금 이순간에도 느끼고 있음..
정보학교에서 수업할때 제로 다크 서티 틀어줘서 뽕찼는데 현실은 ㅋㅋ큐ㅠㅠㅠ
내 경험으로는 기대하고 온 놈===> 실망, 기대 안하고 그냥 멋져보여서 고른 애들 ===> 왠만하면 만족
솔직히 밖에 나와서 썰푸는 사람들 없으면 그 부대 지원 아무도 안함ㅋㅋ 썰 푸는 사람 아무도 없었으면 너나우리모두 안낚였지 ㅋㅋ 적당히 썰풀고 책내고 하는건 군 입장에서도 밖에 있는 사람들 입장에서도 좋은 일이라고 생각함. 일단 재밌잖아
책쓴다고 거품물고 지랄하던게 워플갤 아니노? 책좀 썼다고 네이비씰을 아주 그냥 중동테러리스트급 악인으로 만들더만
갤이야 뭐 다양한 인간군상들이 모이는 곳이라..책 써서 부대 팔아 돈 버는게 거북하게 느껴지는 사람도 분명 있겠지??
거북하게 느껴진다고 개쌍욕하면서 군인 명예훼손 해도되는거노? 당장 검색맨 해봐도 무슨 네이비씰을 책 쓰기위해 가는 예비작가들이라 하면서 조리돌림하는고만 적당히가 없노 ㅉㅉ
디씨니깐 뭐ㅋㅋㅋ 상놈색기들 보는 데에 익숙해져라 게이야
그건 레딧가도 마찬가지다 븅신아
레딧가도 마찬가지면 뭐 어쩌라고 이 븅신새끼야 ㅋㅋㅋ 레딧이 시발 니 인생의 기준점이냐? ㅋㅋㅋㅋ 레딧으로 판단을 하고있노 레딧이나 워플갤이나 동양놈이냐 양놈이냐 차이지 똑같은 밀덕정공새끼들이구만 ㅋㅋㅋ 걔네가 까면 뭐가 달라지는거노? ㅋㅋㅋ 진짜 한심한새끼네
책은 아니고 노상사 특전용사보고 많이 입대했었죠.
마크오웬도 어릴때 월남전 씰 회고록 읽고 삘받아서 입대했고, 자기 책도 다음 세대에 같은 역할하면 성공한거다고 서문에 썼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