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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으로 표현하면

영연방, 독일, 프랑스, 미국은

부자집 아이들이 좋은학군의 학교 다니는 애들

(전국단위 자사고나 영재고, 과학고 다니는 애들)


해외 명문대 많이 감 국내 명문대는 그냥 가는 학생

이친구들 볼때마다 이름만 들어도 상대적 박탈감 듬

그냥 부러운 놈들


짱, 일본

고등학교때 공부안하고 나랑같이 성적망해서

전문대나 지잡대 간 친구들

한땐 나보다 밑에 있는놈, 등신같은 놈으로 봤지만


어느순간 나보다 조금더 좋은차, 좋은집에서 사는 친구놈들

언젠간 나를 추월할거 같은 느낌이 듬


해공군

한땐 우리랑 비슷한 삶을 살아와서 차이를 못느꼈는데

편입성공, 사업성공, 좋은직장에 들어가

나보다 더 좋은 윤택한 삶은 살아가는 친구들

정말 부러운 친구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