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A가 아니라 저어기 GRU 스페츠나츠가 아닌가 싶어요 역사도 그렇고 사례도 그렇고 암튼 특수전사에서 굉장히 흥미로운 쪽이긴 한것 같긴 함, 흔히 사람들이 생각하는 깔끔한 암살이나 첩보랑은 거리가 좀 있는 쪽이라 그렇지...
수뇌부가 쓰고 버린다는 인명 경시 까지 딱이네
GRU 스페츠나츠는 아니지만 진짜로 외국에서 사람 담그는29155 부대같은 양반들도 존재하고
고런쪽보단 좀 더...흙과 야산, 그리고 난장판에 가까운쪽이었음
https://youtu.be/o1Ij2VhDmoQ
이때 출신들이 좆같다고 썰푼거 돌아다니는 내용도 있고
https://www.google.com/amp/s/m.mt.co.kr/renew/view_amp.html%3fno=20221
21411035544326
위패에 명시된 전사자도 5333명임, 말이 공작이지 사실상 DMZ에서 국지전 수행한 부대였음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2121411035544326
물론 아에 넘어가서 사진찍는 임무도 하긴 했고
5333명은 미친 숫자네
이것이 특수전이다(광기와 야만버전)
월남 참전용사보다 북파공작원이 더 많이 죽었다던데 5333이면 거의 저글링 던지는 급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