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군 특수전사에 대해 다루는 박물관을 만드는게 꿈임
특히 월남전때의 특수전사하고, 60~70년대 북파공작원들이 어떤 작전을 했는지, 27 특공같이 잘 알려지지 않은 부대에 관한것들 등등을 자세하게 다루고 싶음
근데 한국에서 특수전 박물관이 돈이 될지 모르겠고(나도 먹고 살아야 되고 최소한의 운영비 충당은 해야 되니까) 내가 박물관을 만들때쯤 되면 당시 작전에 참가했던 사람들이 노환으로 사망해서 인터뷰하고 자문을 딸 수 없게되지 않을까?
생각만 하면 가슴뛰는 일이고 한번 해보고는 싶은데 가능할지 모르겠네
미 특수전 박물관을 참고하길 그런데 이런건 전쟁기념관처럼 국방부에서 운영해야지 사설로 운영하긴 힘들텐데
자료 모으다가 철컹철컹
박물관 설치 진흥법에 맞아야 설치가 가능하다. 위 댓글 말대로 국방부나 문화체육관광부 허가가 나야한다
임진스카웃이나 KLO 처럼 잘 안 알려진 부대 위주로 만들면 좋을듯.
임진스카웃 처음들어보네 책 바로 주문했다 을지타이거는 누가 책 안내시나
과거 서부전선 주한미군 수색대임
국가에서 만들고 관리하면 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