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공수는 패션이라 볼 수도 있고, 관습이라 볼 수도 있고, 점프 못하고 퇴교됐어도 어영부영 할 수 있지만, 별 공수 부터는 양심도 양심이고 그 선은 진짜들이라는 존경이 들어가서 그런거 아닐까? 예전엔 월계도 이쁘다고 패션으로 박고 다니고 그런 때가 있었는데, 인터넷으로 공수 휘장별 의미가 많이 퍼지면서 군필많은 우리나라 특성상 알아서 선을 지키더라고.
기본공수는 패션이라 볼 수도 있고, 관습이라 볼 수도 있고, 점프 못하고 퇴교됐어도 어영부영 할 수 있지만, 별 공수 부터는 양심도 양심이고 그 선은 진짜들이라는 존경이 들어가서 그런거 아닐까? 예전엔 월계도 이쁘다고 패션으로 박고 다니고 그런 때가 있었는데, 인터넷으로 공수 휘장별 의미가 많이 퍼지면서 군필많은 우리나라 특성상 알아서 선을 지키더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