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투 시킬땐 퇴출을 고려해서 계획을 수립한다는게 핵심이지


그러기 위해선 정확한 전장환경 분석이 선행되어야 하는데


우리나라는 일단 대충 계획 세워두고 넣고 보자는게 문제지



전쟁도 없는 상태에서 누가 어디로 갈지 정해놓는게 웃음벨임


자산이 부족하니 휴먼정찰자산으로 쓰겠다는 그런 좆같은 개념이 베이스라 그런가


애초에 그게 서류상으로나 성립할 일이지 실제론 성공하지도 못할 행위인걸 애써 모른체 하는게 지들이 안들어가니까 그런가



차라리 표적분석철이나 정확하게 만들고 업데이트 시키는게 맞지..




요즘이야 침투결심조건표니 IPB니 어설프게 한다고 하는데 그마저도


한꺼풀 까보면 그냥 러프한 정보 위에 망상을 쌓아놓는 행위일 뿐임


그러니까 일단 특정 시점이 오면 눈치봐서 침투시킨다(기도메타)


퇴출은 임무 성공 후 차후 계획 수립한다(몰?루)


그 애매한 간극을 메꿔 줄 마법의 단어 ‘공중재보급’


이 틀을 벗어나지 못함


전쟁나서 많이 죽으면 바꾸는 시늉 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