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투 시킬땐 퇴출을 고려해서 계획을 수립한다는게 핵심이지
그러기 위해선 정확한 전장환경 분석이 선행되어야 하는데
우리나라는 일단 대충 계획 세워두고 넣고 보자는게 문제지
전쟁도 없는 상태에서 누가 어디로 갈지 정해놓는게 웃음벨임
자산이 부족하니 휴먼정찰자산으로 쓰겠다는 그런 좆같은 개념이 베이스라 그런가
애초에 그게 서류상으로나 성립할 일이지 실제론 성공하지도 못할 행위인걸 애써 모른체 하는게 지들이 안들어가니까 그런가
차라리 표적분석철이나 정확하게 만들고 업데이트 시키는게 맞지..
요즘이야 침투결심조건표니 IPB니 어설프게 한다고 하는데 그마저도
한꺼풀 까보면 그냥 러프한 정보 위에 망상을 쌓아놓는 행위일 뿐임
그러니까 일단 특정 시점이 오면 눈치봐서 침투시킨다(기도메타)
퇴출은 임무 성공 후 차후 계획 수립한다(몰?루)
그 애매한 간극을 메꿔 줄 마법의 단어 ‘공중재보급’
이 틀을 벗어나지 못함
전쟁나서 많이 죽으면 바꾸는 시늉 할듯
그러기 위해선 정확한 전장환경 분석이 선행되어야 하는데
우리나라는 일단 대충 계획 세워두고 넣고 보자는게 문제지
전쟁도 없는 상태에서 누가 어디로 갈지 정해놓는게 웃음벨임
자산이 부족하니 휴먼정찰자산으로 쓰겠다는 그런 좆같은 개념이 베이스라 그런가
애초에 그게 서류상으로나 성립할 일이지 실제론 성공하지도 못할 행위인걸 애써 모른체 하는게 지들이 안들어가니까 그런가
차라리 표적분석철이나 정확하게 만들고 업데이트 시키는게 맞지..
요즘이야 침투결심조건표니 IPB니 어설프게 한다고 하는데 그마저도
한꺼풀 까보면 그냥 러프한 정보 위에 망상을 쌓아놓는 행위일 뿐임
그러니까 일단 특정 시점이 오면 눈치봐서 침투시킨다(기도메타)
퇴출은 임무 성공 후 차후 계획 수립한다(몰?루)
그 애매한 간극을 메꿔 줄 마법의 단어 ‘공중재보급’
이 틀을 벗어나지 못함
전쟁나서 많이 죽으면 바꾸는 시늉 할듯
군의 기본 구성이 정보, 작전, 군수, 이 3개를 기본으로 여기서 수많은 병과들이 갈라져 나와. 님이 말한 퇴출까지 고려한 작전을 짤 수 없는게, 이미 본문에서 지적했지만, 우리 자체적인 정보자산이 많이 부족해. 인력자산도 점점 예전과 다르게 효율성이 떨어지고 있고, 특히 인공위성등을 통한 북한의 이동정보등을 미군에게 의존할 수 밖에 없어서 자력으로 뭘 하기 힘들지. 아마 우리가 쏘아올린 인공위성들이 한 10년간 북한을 비롯한 중국 일본등의 정보등을 축적하는 동안 특수전용 헬기나 항공기들이 개발되서 실전배치하고 하면 퇴출까지 고려한 작전수립이 가능할거 같아. 물론 그때가 되면 일단 지휘관들의 정신머리가 바뀌었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