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대 초중반 출신자들 썰 들어보면
RRC는 총 6개 팀으로 그 중 4개가 텍티컬 리콘 담당이고 나머지는 AFO 담당이었다고 함.
텍티컬 리콘담당도 흔히 생각하는 숲 속에서 숨어서 정찰하는 임무보다 평상복 입고 도시에서 작전하거나 ‘프로그램’을 운용하는 경우가 많았다고 함.
그런 프로그램은 현지인들을 훈련시켜서 정보수집을 맡기는게 목표였음.
이를 통해 외국인이 가기 힘든 곳에 위치한 타겟등에 대항 정보를 얻을 수 있었다고 함.
RRC는 총 6개 팀으로 그 중 4개가 텍티컬 리콘 담당이고 나머지는 AFO 담당이었다고 함.
텍티컬 리콘담당도 흔히 생각하는 숲 속에서 숨어서 정찰하는 임무보다 평상복 입고 도시에서 작전하거나 ‘프로그램’을 운용하는 경우가 많았다고 함.
그런 프로그램은 현지인들을 훈련시켜서 정보수집을 맡기는게 목표였음.
이를 통해 외국인이 가기 힘든 곳에 위치한 타겟등에 대항 정보를 얻을 수 있었다고 함.
델타 따라서 이라크에서 모호크 같은거 굴렸나 보네
어떤 출신자는 아프가니스탄이나 소말리아 등에서 그런 프로그램 세웠다고함 오메가 팀에 참여한 사람도 있었고
아프가니스탄은 아마 CTPT 밑에 CAT 라는 팀 얘기인것 같은데 소말리아는 처음 듣는 이야기네
아 이건 내가 잘못 쓴거임 정확히는 지역은 지부티였고 프로그램 대상이 소말리아인이었음
혹시 누구 썰인지 알수 있을까?
https://www.youtube.com/live/sYrJ_K_jt8U?feature=share
1시간 20분 30초 정도부터 나옴
그 프로그램은 다른 유닛이 세웠지만 중간에 RRC도 참여했다카더라
ㄱㅅㄱㅅ
RRC가 뭐임?
레지멘탈 리콘 컴퍼니 (Regimental Reconnaissance Company ). 레인저 정찰중대
나무위키 보니까 별로 필요성 없는 부대라던데 델타 출신한테도 무시받고
ㄴ 나무위키잖아;
얘네도 정보원 심고 그러는 일들 하는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