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입배경은
- 좆같은 환경에서 근무해야 하는 수색들이 다 빤쓰런을 치고
- UAV, 항공정비, 의무.. 등등은 교육시킬건 많은데 교육시켜놓으면 다 4년빤쓰런을 치고
- 그러니까 처음부터 장기를 박아주면 애새끼들이 빤쓰런을 덜 치지 않을까?
(경로의존성 등등 고려하면)
BUT 실제 진행은..
- 어차피 좆같은 환경에서 근무하는 애들은 7년지나서 빤쓰런을 치고
- 역시 기술알려주면 나가서 할게 생기는 애들은 7년지나서 빤쓰런을 치고
- 오히려 그 부대에서 장기하려고 복무연장하는애들 사기는 땅바닥을 기는..
- 남는새끼는 "단기부사관으로 왔으면 장기는커녕 복무연장 부대평가서에도 D를 박아줄 새끼"밖에 없는..
희대의 병신제도가 되었음
참고로 이 제도를 도입한 인사사 모 대령님은 이 업적으로 장군진급을 하셨다는 후문
뭣갘은 대우로도 3년 더 묶어두는것 만으로 충분히 장군 진급할 업적임.
" -남는새끼는 "단기부사관으로 왔으면 장기는커녕 복무연장 부대평가서에도 D를 박아줄 새끼"밖에 없는.."->요거는 주변에서 이야기 많이 하긴 하더라 ㅋㅋㅋ 임장들 다 하땃쥐라고
예전에 임장 하사분 계셨는데 본인 장기자원이라고 중사급 선배나 위관장교들한테도 무시하고 그런분 한분 계셨는데 결론은 평정 바사삭 됬다고 들었습니다…
저도 다른 동기한테 들은거긴 했는데.. 아마 평정 안좋아도 상사까지는 달아줄거라 생각했다고 한게 큰거 같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