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련소부터 전역 100일 전쯤인 지금까지 고무링 전투화 위에 차고 있는데 동기중 한명이 전투화 위에 찼다가 옆중대 간부한테 쿠사리 먹었다더라원래 전투화 위에 차는게 맞는거 아님? 나는 이걸로 쿠사리 먹은적은 없긴 한데 대대원 90% 이상은 다 다리에 고무링 차고 있긴함
안참
사용목적으로는 전투화위에 하는게 맞지않음?
각반 대체할 목적으로 전투화 위에 차는게 맞는데 신형 전투화 목이 짧아지면서 전투화 위에 차면 핏이 예쁘게 안나옴
기능보다 보여주는게 우선인 k군대에서는 일단 핏 맞출려고 고무링을 발목에 차는 기괴한 형태로 변함
요즘 나오는 전투복이랑 전투화는 좀 다른가보네? 막 트렉스타화가 나오고 신형전투복이 나왔을때엔 신형전투복 하단에 고무줄이 내장되있어도 장교건 부사관이건 병사건 다들 그냥 고무링 끼고 간지나게 하면서 다녔음 ㅇㅇ
요즘도 트렉스타에 전투복에 고무줄 내장되어 있음 근데 훈련소서 부터 고무링 차라 하길래..
내장고무줄 씀
내장 쓰면 전투화 위에 써도 그나마 핏 나옴
복제규정에 고무링 없어졌는거로 기억함 - dc App
다리랑 전투화 위에 한다는게 무슨차이임??
다리에 할 경우 고무링이 종아리 압박(전투화 위에 하면 전투화에 힘이 분산되어서 그런지 압박 덜함), 전투화 내부 이물질 유입 쉬워짐 그래서 할거면 전투화 위에 하는게 맞지않나 생각함
병신같음 양말 위에다 할거면 왜하는지 모르겟음 툭하면 말려올라가서 양말 보이고 전투화 안으로 이물질 유입되는거 막지도 못하는데 예비군가서는 전투화 위에다 함 애초에 미군들도 전투화 위에다 고무링 하는데 한국은 왜 지랄들인지 모르겠네
훈련소에서부터 양말 위에다 차는거라고 가르쳐서 대부분 양말위에다 차는거같음 나도 그렇게 배웠고